우리가 다시 만나고 재회하면서 서로가서로한테 조심하기로 했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결국은 똑같더라,
나는 언제나 너한테 사랑표현을 원해왔어
자주 만나고싶어하고 놀러다니고싶고..
하지만 너는 힘들어서 걷기싫어했고
더워서 싫었고...쉬는날이면 잠을더 자야했고
아침일찍만나는건 힘들다했지
사랑을원하고 서운해할땐 그런생각하지말라며 타박하고 대화가 필요할때는 싸우기 싫다는 이유로 날 밀어내고 시간이필요한 아이였고..
하지만 나는 그 모든순간 그냥 너와 함께한다는 그모든게 너무 행복했었어 매순간 내옆에 없어도 너란 존재하나가 좋았으니까
너가 필요하다는거 다사주고싶었고
먹고싶다는거 배달시키고 좋아하는반찬해주고
아프면 약사다주고 몸이좋은거 챙겨주고싶고..
모든 기념일 다챙기고 너말한마디라면 그냥 뭐든 맞춰주고 싶은, 내가 사랑한다는걸 표현해주고 싶었던 그런 소중한아이였는데
한순간이더라 사람마음변하는게..
정말심하게 싸우고 서로 미친듯이 다쳐가면서 싸워도 좋다고 하하호호웃던 우리였는데..
남이된다는건...사소한 다툼으로 정말 한순간이네
너가 싫다고한말을잘못해서 우리는 정말 서로 남이되버렸네 .. 3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무색할정도였어
내가 헤어지자하고 .. 몇일지나고 너무 미친듯 힘들어서 자존심 생각안한다며 너를 잡았는데..
돌아온답장 어처구니 없다는듯 돌아오더라..
그뒤로 우린 정말 안녕이네 ㅎ...
내잘못이니까 너가 싫다했는데 실수하고 행동했으니까...죽을듯 살며 버텨보는 두달이 너무힘들더라 연락끊긴 한달은 진짜 돌아버리겠더라
근데 너무 신기하게..여자마음이 계속 힘들고 그리워하다가도 냉정해질수있었어
이렇게 힘들어하고 나혼자만 보고싶어한 내가 미련하게 느껴지고 사랑받지못하고 헌신적이였던 내 자신이 초라해져,
만날때 생각해보면
“그래도 되는사람”
“내가 어떤 행동을해도 이해하는 사람”
“실수해도 웃고 너한테 아무렇지않게 하는사람”
나는 너한테 딱 이정도 존재...
하루에도 수천번 수만번 수억번
생각이 바뀌고 너가 생각이나고 너무 보고싶어
너목소리로 불러주던 내이름 다시듣고싶어
앞에서 싱글거리고 웃던 너모습 다시보고싶어..
근데 이제는 더는 반복되면 안되는거겠지
넌지금처럼 지내 나만 힘들어할께
나는 이제부터 무뎌지고 단단해질께
혹시나 추후에 후폭풍이 몰아닥친다면
너도 지금에 나처럼 이렇게 버텨줬으면해
그러다 보면 우리도 서로에게 맞는 인연이오겠지
너를 나보다 더잘챙겨주고 더많이 이해해줄수있는여자 그런여자가 나타나겠지..
너는 모르겠지만 나는 너를
후회없이 아낌없이 사랑했어
그리고 후회할꺼같아서 이대로 끝일까봐 겁이나서
미련없이 널잡았고 너가 밀어내서 나도 이제 끝났어
나는 너가 정말 싫고 너무미운데
헤어지고 내가 잡는식연락후로 먼저 연락안하고 잘지내는 너 모습보면정말 짜증나는데... 내가 옆에없어도 평소처럼 지낼 너모습 생각하니까 너무분하고 내 빈자리 느끼지못하는거같아서 너무속상하고 그냥 싫고 미운데 분명 난 그런데...
왜자꾸 글쓰면서 눈물이날까..
모든순간이 힘들더라
우리가 다시 만나고 재회하면서 서로가서로한테 조심하기로 했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결국은 똑같더라,
나는 언제나 너한테 사랑표현을 원해왔어
자주 만나고싶어하고 놀러다니고싶고..
하지만 너는 힘들어서 걷기싫어했고
더워서 싫었고...쉬는날이면 잠을더 자야했고
아침일찍만나는건 힘들다했지
사랑을원하고 서운해할땐 그런생각하지말라며 타박하고 대화가 필요할때는 싸우기 싫다는 이유로 날 밀어내고 시간이필요한 아이였고..
하지만 나는 그 모든순간 그냥 너와 함께한다는 그모든게 너무 행복했었어 매순간 내옆에 없어도 너란 존재하나가 좋았으니까
너가 필요하다는거 다사주고싶었고
먹고싶다는거 배달시키고 좋아하는반찬해주고
아프면 약사다주고 몸이좋은거 챙겨주고싶고..
모든 기념일 다챙기고 너말한마디라면 그냥 뭐든 맞춰주고 싶은, 내가 사랑한다는걸 표현해주고 싶었던 그런 소중한아이였는데
한순간이더라 사람마음변하는게..
정말심하게 싸우고 서로 미친듯이 다쳐가면서 싸워도 좋다고 하하호호웃던 우리였는데..
남이된다는건...사소한 다툼으로 정말 한순간이네
너가 싫다고한말을잘못해서 우리는 정말 서로 남이되버렸네 .. 3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무색할정도였어
내가 헤어지자하고 .. 몇일지나고 너무 미친듯 힘들어서 자존심 생각안한다며 너를 잡았는데..
돌아온답장 어처구니 없다는듯 돌아오더라..
그뒤로 우린 정말 안녕이네 ㅎ...
내잘못이니까 너가 싫다했는데 실수하고 행동했으니까...죽을듯 살며 버텨보는 두달이 너무힘들더라 연락끊긴 한달은 진짜 돌아버리겠더라
근데 너무 신기하게..여자마음이 계속 힘들고 그리워하다가도 냉정해질수있었어
이렇게 힘들어하고 나혼자만 보고싶어한 내가 미련하게 느껴지고 사랑받지못하고 헌신적이였던 내 자신이 초라해져,
만날때 생각해보면
“그래도 되는사람”
“내가 어떤 행동을해도 이해하는 사람”
“실수해도 웃고 너한테 아무렇지않게 하는사람”
나는 너한테 딱 이정도 존재...
하루에도 수천번 수만번 수억번
생각이 바뀌고 너가 생각이나고 너무 보고싶어
너목소리로 불러주던 내이름 다시듣고싶어
앞에서 싱글거리고 웃던 너모습 다시보고싶어..
근데 이제는 더는 반복되면 안되는거겠지
넌지금처럼 지내 나만 힘들어할께
나는 이제부터 무뎌지고 단단해질께
혹시나 추후에 후폭풍이 몰아닥친다면
너도 지금에 나처럼 이렇게 버텨줬으면해
그러다 보면 우리도 서로에게 맞는 인연이오겠지
너를 나보다 더잘챙겨주고 더많이 이해해줄수있는여자 그런여자가 나타나겠지..
너는 모르겠지만 나는 너를
후회없이 아낌없이 사랑했어
그리고 후회할꺼같아서 이대로 끝일까봐 겁이나서
미련없이 널잡았고 너가 밀어내서 나도 이제 끝났어
나는 너가 정말 싫고 너무미운데
헤어지고 내가 잡는식연락후로 먼저 연락안하고 잘지내는 너 모습보면정말 짜증나는데... 내가 옆에없어도 평소처럼 지낼 너모습 생각하니까 너무분하고 내 빈자리 느끼지못하는거같아서 너무속상하고 그냥 싫고 미운데 분명 난 그런데...
왜자꾸 글쓰면서 눈물이날까..
고맙고미안해 그리고 사랑했어 잘살아
이제 나도 내려둘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