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아 잘자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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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장가 불러줄께...오늘이 가기 전에 밀어내 이예~snapping snapping애써 눈을 가리고지친 맘을 던지고비틀대는 몸짓으로잠시 널 훔치더라도snapping snappingI wont let you go
엄마가 머리가 부셔져도 참아내서돈 많이 벌어서 찾아갈께초록아 그때까지 잘 버티자내게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