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평범한남자의 고민거리

Is2019.07.30
조회1,813
글쓰기에 앞서 제가 글을 잘 못쓰기에 형편없을수 있습니다.
판에 글을 처음써보기도 하지만 워낙 글 재주가없어서
그래도 괜찮으시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저는 32살 남자 IT 종사자입니다
월급은.. 음 세때고 200중반쯤 이며 자가로 중형차와 부모님이 물려주신 빌라(43평)가 하나 있습니다.
현금자산은 없고..적금형 보험에 현재 4000만원정도 묶여있습니다.
아차 지역은 경기도 입니다.
여기까지 제 자산 입니다.
요즘 제 고민거리가 몇가지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 소개팅녀와의 관계(+결혼)
2) 한국에서 살지 동남아지역으로 떠날지
이렇게 2가지 입니다.
첫번째로 소개팅녀와 관계입니다.
근 한달간 연락하면서 내일보면 4번째 되는 여성분이 계십니다(여성분 나이 30살).
간략하게 적으면

소개받아서 첫 연락이 7월초에 시작

 

처음 만남 7월 16일 밥먹고 카페갔다가 헤어지고

 

두번째 만남 7월 18일 밥먹고 카페갔다가 주차장서 손잡고 아파트 정문에서 헤어지고

 

세번째 7월 23일 밥먹고 카페찾느라 손잡고 걸어다니다가 카페갔다가 어깨 아프다고해서 어깨 마사지 해드리고 헤어질떄 포응한번하고 정문에서 또 헤어졌네요.


다음만남이 내일 31일인데... 세번째 만남이후로 연락도 자주 안되고 머 그렇네요 ㅎㅎ


어장같다는 느낌도 있고 .... 주변에서는 썸이라고하지만 정작 본인이 느끼기엔 어장같다고 생각되는점도 있네요...


여기 계신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두번째 입니다.


두번째는...사실 부모님이 동남아(베트남)에서 사업을 하셔서 사업을 이제 와서 물려받으라고 합니다(단순 공장입니다).


다만 걱정인게....아직 결혼을 못했다는 점이죠...


그래서 현재 10월까지 여자를 못만나면 11월에 넘어가서 일을 배우겠다고 약속은 했습니다만..이게 맞는판단인지 저 조차 잘 모르겠네요...


한국여자분과 결혼을 하고싶은데 일집일집이다보니 소개팅에만 매달리니 난잡하네요...


아 물론 부모님께선 나중에 그냥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결혼하라고 하셧는데...연애결혼을 하고싶은 저에겐 좀 걱정이 많이 되는편입니다...


제 현재 상황이 이러한데... 판하시는분들은 만약 저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