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일단 한숨부터 ㅎ
이 사람을 잘모를때까지는 사소한거로 시비거는걸 저도 꽤 심각하게 받아들였는데 (오늘은 메뉴 선택으로 삐짐..)
만난지 몇달 지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하다 보니
집안사정으로 자존감이 낮아서 아니면 예민한 성격이라서
사소한거에 잘 삐지는 거같아요 작은일에도 화내고..
예전에는 저도 너무 이해안가서 헤어지자는 식으로 접근했는데 몇번 다시 만나고 하다보니 이제 그러고 싶지않아요
서로 헤어지는거 싫어하고 잘지내보려고 노력하는중이라..
화낫다가도 시간두면 혼자 풀리는거 같기도하고..근데 혹시나 잘 삐지거나 어이없는걸로 시비거는 남자친구 잘 다루는 법 ? 남자친구와 잘지내는법 아시는 분 있나해서 글 남겨보네요..
남자 성격이 원래 츤데레에요
겉으로 되게 저없이 잘살거처럼 허세부리다가
순간순간 진지하게 미워도 나 버리지 말라고 말을 하곤해요... 참 철없는 아이 같아요 ㅎ 30대인데
잘삐지는 남자
이 사람을 잘모를때까지는 사소한거로 시비거는걸 저도 꽤 심각하게 받아들였는데 (오늘은 메뉴 선택으로 삐짐..)
만난지 몇달 지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하다 보니
집안사정으로 자존감이 낮아서 아니면 예민한 성격이라서
사소한거에 잘 삐지는 거같아요 작은일에도 화내고..
예전에는 저도 너무 이해안가서 헤어지자는 식으로 접근했는데 몇번 다시 만나고 하다보니 이제 그러고 싶지않아요
서로 헤어지는거 싫어하고 잘지내보려고 노력하는중이라..
화낫다가도 시간두면 혼자 풀리는거 같기도하고..근데 혹시나 잘 삐지거나 어이없는걸로 시비거는 남자친구 잘 다루는 법 ? 남자친구와 잘지내는법 아시는 분 있나해서 글 남겨보네요..
남자 성격이 원래 츤데레에요
겉으로 되게 저없이 잘살거처럼 허세부리다가
순간순간 진지하게 미워도 나 버리지 말라고 말을 하곤해요... 참 철없는 아이 같아요 ㅎ 30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