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부자를 보고 싶다...

키다리아저씨2019.07.30
조회466

 

 

 

 

 

 

 

 

 

 

 

 

 

 

 

 

 

 

 

 

 

 

 

 

 

 

 

 

 

 

 

 

 

 

 

 

 

 

 

 

 

 

 

 

 

 

 

 

 

 

 

 

 

 

 

 

 

 

 

 

 

 

 

 

 

 

 

 

 

 


헨리 포드가 영국에 왔을 때의 일이다. 그가 공항안내소로 가서 가장 값싼 호텔을 물었다.

안내원은 어리둥절해서 그를 쳐다 보았다. 그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유명한 인물이었기에

신문에 입국 기사가 났고, 안내원도 그를 알아 봤던 것이다.

"당신이 바로 헨리 포드씨지요? 나는 잘 기억하고 있어요.당신의 사진을 봤거든요."

"맞습니다."

"당신은 매우 낡은 코트를 입었고 가장 값싼 호텔을 찾고 있습니다. 저번에 당신 아들이 이곳에

왔을 때 최고급 옷을 입고 비싼 호텔을 찾았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사실입니다. 내 아들은 아직 성숙하지 않았으니까요.

나는 굳이 값비싼 호텔에 묵을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어디에 있어도 헨리 포드입니다."

그러나 내 아들은 아직 새롭습니다. 그래서 그는 사람들이 그가 값싼 호텔에 묵는다고 생각할까 봐 신경을 쓰지요.  
 
이 코트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물려 주신 것입니다. 나는 새로운 옷이 필요없습니다.

내가 어떤 옷을 입든 나는 헨리 포드입니다.

내면 세계가 부유하다면 겉으로 나타나는 것에 신경을 쓰지 않는 법이고,

아직 익지 않은 사람들만이 겉으로 보여 주기를 원하는 것이지요." 
 

'배꼽철학' 중.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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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