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면서 같은 건물에 맘에드는 누나가 생겼습니다. 저는 27이고 그 누나는 30후반 정도 되는데.. 머리하는 헤어디자이너 입니다. 머리 자르러 가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제가 호감이 생겨서 디엠으로 번호도 물어보고 카톡으로 이런저런 얘기도 했습니다(남자친구 없다고 했어요) 제가 먼저 보내야만 오고.. 먼저 연락은 안오더라구요.. 관심 없는거 저도 알지만 노력 해볼려고.. 처음에 과일을 선물해줘서 인스타에도 올렸거든요 . 답례로 저도 삶은계란을 받아서.. 이번에 미용실가서 염색 하려고 하는데 .. 친구들이 하지 말라네요.. 아는형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누나가 보니까 별로라고 안착해 보인다고 그러는데.. 연락하지 말고 미용실 안가는게 좋을까요?? 친구가 한번 밥 먹자고 카톡 보내 보라고해서 보냈는데 . 아직까지 안오네요. 조언좀 해주세요 .5
이거 어쩌면 좋을까..
저는 27이고 그 누나는 30후반 정도 되는데..
머리하는 헤어디자이너 입니다.
머리 자르러 가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제가 호감이 생겨서 디엠으로 번호도 물어보고
카톡으로 이런저런 얘기도 했습니다(남자친구 없다고 했어요)
제가 먼저 보내야만 오고.. 먼저 연락은 안오더라구요..
관심 없는거 저도 알지만 노력 해볼려고..
처음에 과일을 선물해줘서 인스타에도 올렸거든요 .
답례로 저도 삶은계란을 받아서..
이번에 미용실가서 염색 하려고 하는데 ..
친구들이 하지 말라네요..
아는형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누나가 보니까 별로라고 안착해 보인다고 그러는데..
연락하지 말고 미용실 안가는게 좋을까요??
친구가 한번 밥 먹자고 카톡 보내 보라고해서 보냈는데 .
아직까지 안오네요.
조언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