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아는 오빠가 떡볶이를 사왔는데
찍어먹을 꼬치를 주잖아
근데 그게 이렇게 튀어나와있는거임
그래서
저 꼬치는 왜 튀어나와있어?
이랬는데
오빠가 갑자기 자기 가슴 보더니
내 젖꼭지,,,? 니플패치 붙였는데..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
저 꼬치 => 젖꼭지
오빠의 당황한 표정을 잊을수 업슴ㅋㅋㅋㅋㅋ
Best아니 근데..나같이 단어 잘 못알아듣는 사람 있냐..누가 뭐라고 말하면 도대체가 뭔소릴 하는지 모르겠음ㅠㅠOO아! 리ㅏ리소올ㄹ야?? 뭔소린지 몰라서 응?? 하면 또 ㄱ름시ㅏ리악야?? 라고 들림ㅋㅋ근데 응??이라고 두 번 묻기 미안해서 그냥 응..이럴때도 있음ㅋㅋㅋㅋ근데 청력검사는 맨날 정상이라고 나옴..진짜 말 못알아듣는거땜에 유딩때부터 고생하는중ㅠ
Best택배 아저씨가 택배 건네 주시고서는 갑자기 '소감 한 번 말씀해 주세요' 하시길래 잠깐 속으로 읭?하긴 했는데.. 그냥 뭐 재밌게 사시는 분이신가보다 싶어섴ㅋㅋㅋㅋ '음.. 되게 친절하시고.. 빠르게 배송해주셔서 감사합니닿ㅎㅎㅎ" 이러니깤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가 ㅈㄴ어이없다는 표정으롴ㅋㅋㅋㅋㅋ '네.. 성함 한 번 말씀해주세요' 이럼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이름 말씀드리고 바로 뛰어들어옴ㅜㅜㅠㅠㅠ생각 할 때마다 ㅂㅅ같고 민망함ㅋㅋㅋ쿠ㅜㅠㅠㅜ
Best오늘 점심 돈코츠라멘 나온대 / 던킨도너츠? / 너 던킨도너츠 좋아해? / 아니 난 크리스피도넛.. <- 이거 내 기준 갑으로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안친한 애들이 한 대화 우연히 들은건데 ㅈㄴ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혼자 물 코로 흘림
Bestㅋㅋ개웃김ㅋㅋ
Best난 이겈ㅋㅋㅋ진짜 웃다가 쓰러질듯ㄲㅋㄱㅋㄱㄱㄱㅋ
ㄱㅍ
ㅇㄷ
ㅊㄱㅍ
읽다가 눔문ㄹ나와
사오정ㅋㅋㅌㅌㅌㅋㅋㅌㅋ
ㅊㄱㅍ
아 여기 줠라 웃기네
나 복도에서 짝남마주쳤는데 걔가 나한테 쏼라쏠라 어쩌구 말하고 그냥 가버림.......무슨말이냐고 잡을 수도 없어서 냅뒀느데.,,너무 궁금해
ㅊㄱㅍ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