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게된 진짜 이유..
어제자 달방에서 레전드 찍은 게임설명듣는 김태형
흑백버전
결론 : 얼굴을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김뷔 아아ㅏ악
이목구비 보험들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est무표정일땐 삼백안이라서 차갑게 생겼는데(조카 시리도록 잘생겼다는 뜻) 웃을때는 말랑곰돌이 되는거 조카 뽀인뜨..
Best울 뷔군은 냉미남이지만 성격은 온화하고 사랑스러움
Best난 진짜 뷔만 보면 느와르 한편이 떠올라.. 수트입고 깔삼하게 한편 찍으면 ㄹㅇ평생 소장한다 가격이 얼마든 블루레이로 구매할거임 어후 사람이 뭐 저렇냐;;
Best자다깼는데 카메라에 마구 담기는 곰도리
Best추반맞춰/ 말랑자두곰돌텽이vs냉텽이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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픂픂ㅍ
오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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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신
아흑 그 앞니 살짝 삐뚜름니인거 아는사람....ㅠㅠㅠㅠ이렇게 인형같이 생긴와중에 더귀여우라고 그런것까지 신이 심어주심 진짜 심장녹아내려 졸귀탱ㅠㅠㅠ
얼굴도 잘생겼는데 무대에서 내려오면 완전 순딩순딩임 ㅠㅠㅠ얼굴에 한번 치이고 성격에 두번치임 초코찐빵 ㅠㅠ
태형이가 뷔라서 방탄이라서 좋다. 태형이 얼굴 보면서 매번 느끼는점 : 눈겁나크다, 얼굴이 그림체, 얼굴 전체적으로 깊다(설명불가..느낌알지?), 분위기있음, 하나의 짤이나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뭔가 한번에 안끝나고 몇번보게되는 그런 얼굴임..얼굴보면서 재밌고 짜릿하다고 느낀적 처음..마치 유명 화가나 예술인 작품 꽂힌거 오래보는 느낌이랄까? 단순 잘생겼다로 끝나는 얼굴이 아닌 얼굴안에 뭔가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