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 대학생입니다
여기는 현명하신 분들이 많아 여쭙고 싶습니다
무조건 비난하지 마시구 둘다 어떤 입장일테고
이렇게 해결하면 좋다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남자친구는 4살 연상인데 제가 사는 서울과
약 1시간~1시간 30분 거리에 집과 직장이 있습니다
평일 퇴근 후에는 회식(일주일에 한두번), 운동(7시~10시),
이른 잠(가끔 7시에 취침)등 때문에
보통 주말에 하루, 많으면 가끔 이틀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있는데,
회식이 잦은 업종이라 일주일에 한두번 하는것은
큰 문제가 안되는데
가끔(500일, 600일 등 기념일, 그 주 내내 퇴근후 거의
연락을 못 했다든지 전날 남자친구가 서운하게 했다든지)은
회식하는것이 정말 짜증나고
일이 바빠 오전부터 오후 내내 연락을 아예 못 하는데
회식하느라 밤늦게까지 연락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화가 난다는 것입니다.
(회식 장소는 보통 고깃집, 한정식집 등 다양하고
시간은 11시쯤 끝이 나는데 매번 다릅니다)
그래서 퉁명스럽게 답한다든지
남자친구는 이동시간 내 짬을 내 전화를 하는데도
그 노력을 안 봐준다든지 하는 행동을 합니다.
이번달에는 회식을 하러(한번은 본사 지인들, 한번은 전무님)
서울에 퇴근후 평일에 두번이나 방문하였는데
그전날에도 일찍 자느라 연락을 거의 못 했고
회식하느라 서울은 오면서 날 보러는 일년에 두번도 안와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갑자기 서운한 마음이 들어 내비췄고
잘못된 장난으로 인해 싸우기도 했습니다.
저도 정말 쿨하고 회식, 야근, 운동 다 이해하는
여자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그런데 마음먹기가 조금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제가 명확하게 남자친구를 이해하고 서운한 마음을 없앨수 있을까요?
마음을 먹고 싶다고 다짐했기에 어떤 말씀이든 듣겠습니다
회식이 서운해요, 마음 고쳐먹고 싶습니다
여기는 현명하신 분들이 많아 여쭙고 싶습니다
무조건 비난하지 마시구 둘다 어떤 입장일테고
이렇게 해결하면 좋다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남자친구는 4살 연상인데 제가 사는 서울과
약 1시간~1시간 30분 거리에 집과 직장이 있습니다
평일 퇴근 후에는 회식(일주일에 한두번), 운동(7시~10시),
이른 잠(가끔 7시에 취침)등 때문에
보통 주말에 하루, 많으면 가끔 이틀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있는데,
회식이 잦은 업종이라 일주일에 한두번 하는것은
큰 문제가 안되는데
가끔(500일, 600일 등 기념일, 그 주 내내 퇴근후 거의
연락을 못 했다든지 전날 남자친구가 서운하게 했다든지)은
회식하는것이 정말 짜증나고
일이 바빠 오전부터 오후 내내 연락을 아예 못 하는데
회식하느라 밤늦게까지 연락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화가 난다는 것입니다.
(회식 장소는 보통 고깃집, 한정식집 등 다양하고
시간은 11시쯤 끝이 나는데 매번 다릅니다)
그래서 퉁명스럽게 답한다든지
남자친구는 이동시간 내 짬을 내 전화를 하는데도
그 노력을 안 봐준다든지 하는 행동을 합니다.
이번달에는 회식을 하러(한번은 본사 지인들, 한번은 전무님)
서울에 퇴근후 평일에 두번이나 방문하였는데
그전날에도 일찍 자느라 연락을 거의 못 했고
회식하느라 서울은 오면서 날 보러는 일년에 두번도 안와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갑자기 서운한 마음이 들어 내비췄고
잘못된 장난으로 인해 싸우기도 했습니다.
저도 정말 쿨하고 회식, 야근, 운동 다 이해하는
여자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그런데 마음먹기가 조금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제가 명확하게 남자친구를 이해하고 서운한 마음을 없앨수 있을까요?
마음을 먹고 싶다고 다짐했기에 어떤 말씀이든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