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된 여자입니다 결혼은 했구요 현재 아이가없고 아기를가지기위해 직장을 그만둔 상태에요 심심해서 문화센터를 갔습니다 갔다가 알게된 사람이있는데 무당이였습니다. 고민이 많이있었고 이런저런 물어보기위해 진심반 장난반으로 한번갔죠 오라고하더라구요 얘기하다가 저한테 살?이많이. 끼어있다고 살풀이를해야한다고 했고 아무한테도 얘기하지말라고하더라구요. 하기로했습니다 그때는 정말 간절했거든요 아무생각없이 바로했고 돈은 350정도 들었네요 그런데 그후 계속 따른절 같은데가서 인사를 해야하고 계속 돈얘기하면서 (돈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뭐를 해주니 기도드릴때 30만원정도 줘야한다고 그런얘기를 하더라구요 점점 돈얘기 할때마다 사기 같기도하고..아그리고 부적도 받았습니다 부적받은거 찝찝하기도하고 버릴수도없고 집에나두라고하는데 어떻해야 할까요 이런걸 잘몰라서요 계속 연락은 와요 다른절에 같이가자고........ 조언 부탁드릴께요
진지하게 읽어주세요
결혼은 했구요 현재 아이가없고
아기를가지기위해 직장을 그만둔 상태에요
심심해서 문화센터를 갔습니다
갔다가 알게된 사람이있는데 무당이였습니다.
고민이 많이있었고 이런저런 물어보기위해
진심반 장난반으로 한번갔죠 오라고하더라구요
얘기하다가 저한테 살?이많이. 끼어있다고
살풀이를해야한다고 했고 아무한테도 얘기하지말라고하더라구요. 하기로했습니다 그때는 정말 간절했거든요
아무생각없이 바로했고
돈은 350정도 들었네요
그런데 그후 계속 따른절 같은데가서 인사를 해야하고
계속 돈얘기하면서 (돈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뭐를 해주니 기도드릴때 30만원정도 줘야한다고 그런얘기를 하더라구요
점점 돈얘기 할때마다 사기 같기도하고..아그리고 부적도 받았습니다 부적받은거 찝찝하기도하고 버릴수도없고 집에나두라고하는데 어떻해야 할까요
이런걸 잘몰라서요 계속 연락은 와요
다른절에 같이가자고........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