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가 가까이 있었던 신지

ㅇㅇ2019.07.31
조회20,130

 신지와 김종민이 '악플의 밤'에 출연해서

악플을 읽기로 함. 신지가 먼저 읽으려고 하는데


김종민이 신지가 어렸을 때 부터 악플이 많아서 무덤덤할 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에 발끈한 신지 ㅋㅋㅋㅋ 조용히 하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을 읽는 신지

신지, 도대체 어떻게 고치면 얼굴이 저렇게 되지?

한쪽은 흘러내리고 한쪽은 과하게 팽팽하고

도깨비 심술주머니가 붙어있는 느낌이랄까?

(헐...처음부터 세다 ㄷㄷㄷㄷㄷㄷ;;;;)



그러자 김종민이

 

눈 밖에 안 했는데........라고 김숙에게 말함ㅋㅋㅋㅋ 



성형 관련된 악플을 읽은 신지는  모든 악플을 읽고 잠시 후 다시 이야기하겠다고 했지만...


김숙이 고자질 함ㅋㅋㅋㅋㅋ

벌써 종민이가 이야기했어 눈만했다고 ㅋㅋㅋㅋㅋ

 

살짝 심기가 불편해진(?) 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 악플 읽는 신지

 

코요태 실세가 김종민이라고?

누가 봐도 네 기가 세 보이는데!

김종민 막 휘두르고 남을 인간




이라는 악플에 


 

김종민은 인정

신지는 NO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악플 읽는 신지


 

이제 호흡도 달리고 삑사리(?)도 밥 먹듯이 내는

노래 못하는, 완전 퇴물



 

이 악플에 대해 인정하지 않는 신지



 

그러면서 자기는 21년 동안 삑사리(?)를 

단 한번도 낸 적이 없다고 하니까,



 

김종민이 ㅋㅋ 

찾아낼 수도 있어

조...조심해

말 잘해야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종민의 말에 참을인을 새기는 신지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저는 악플러 여기 와 있는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에, 신동엽은 

처음으로 악플러를 직접 모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