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아빠가 바람을 피웠고 그로인해 엄마를 폭행까지 하여 소송까지 한 후에 결국 이혼을 하셨어요.아빠가 엄마를 죽일까봐 학교 끝나면 무조건 집에 있었고 학과 MT등 참여도 제대로 못했어요소송과정도 거의 5~6년 이었고 이혼하면 끝나겠지 하는 지긋지긋한 가정 불화도공동명의였던 하나있는 아파트 문제로 끝이 아니네요.엄마는 소송과정에서 따로 원룸을 얻어 살고 계시고 아빠는 살던 집에서 살고 있는데이혼과정에서 아빠 빚을 갚는 조건으로 아파트를 엄마명의로 하였습니다. 근데아빠가 집을 비워주지 않아 엄마가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인데그럴때마다 저한테 협박 문자를 보냅니다.이혼소송과정에서 아빠가 회사를 그만두고 신용불량자가 되었는데이 모든것이 엄마의 탓이라고 생각하고 집에서 못나가겠다는 입장입니다.고소장이 배달 될 때 마다 가만 안두겠다며 ..자식들에게 협박 문자를 보냅니다.칼을 찍은 사진까지 저에게 보냈어요.엄마는 그동안의 세월이 허무해서라도 집을 가져야겠다는 입장입니다.또한 동생 학비등 ... 그 집이라도 있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아빠가 신용불량자이다 보니 모든 명의를 제 이름으로 하는데...그것 또한 저한테너무나도 큰 스트레스 입니다.1년에 한번씩 전화와서 핸드폰명의,자동차명의등 ...안해준다고하면 제가 있는곳까지찾아온다고 난리난리를 칩니다.몇년은 전화도 안받고 피해다녔어요 근데 .. 자식이라는거 하나로저의 핸드폰번호, 주소 모든것이 비밀로 될 수 없더라구요.전입신고하면 등본에 뜨고 자동차보험 회사에서도 주소를 확인시켜주더라구요.얼마전 협박 문자를 고소했는데 벌금300만원 나오고 끝입니다.돈이없는 아빠는 노역으로 대신한다고 신청해놓은 상태고 그것도 분한지 가만안두겠단 문자를 매일 보냅니다. 2년전 좋은 사람이 생겨서 결혼했고 결혼식때 아빠는 부르지도 않았어요 .제가 결혼한지도 모릅니다. 혹시라도 결혼할것을 알아볼까봐 혼인신고는 최대한 미루고 있고 아이까지 뱃속에 있는 상태인데 ......... 이 지긋지긋한 협박이 언제 끝날까요.아빠가 지금 살고있는 집에서 나가더라도 신용불량자인 상태로 집계약도 안될테고 분명 제 이름으로 해야겠다고 연락올것입니다.안해주겠다고하면 또 제가 사는 집을 알아내서 집으로 찾아오거나 직장으로 찾아와난리를 치겠죠 .. 악몽에서 깨고싶습니다.방법이 없을까요? +) 엄마에게 말하면 아빠가 찾아와도 한번 강하게 마음먹고 인연을 끊고 잘라내라 합니다.근데 찾아와 소리치고 난리난리 치는데 그게 가능해야 말이죠 ;; 요새 가정불화로 남편이 와이프 죽이는 기사도 빈번하게 나는데 .. 걱정되고 무섭다고 하면 엄마는 죽이면 죽는다는 식입니다;;;; 답답해요 ........... 우울하고임신 중 예민한 상태에서 매일 밤 그 생각에 눈물만 납니다. 461
도와주세요)이기적인 아버지랑 인연을 끊고 싶어요.
20살때부터 아빠가 바람을 피웠고 그로인해 엄마를 폭행까지 하여
소송까지 한 후에 결국 이혼을 하셨어요.
아빠가 엄마를 죽일까봐 학교 끝나면 무조건 집에 있었고
학과 MT등 참여도 제대로 못했어요
소송과정도 거의 5~6년 이었고 이혼하면 끝나겠지 하는 지긋지긋한 가정 불화도
공동명의였던 하나있는 아파트 문제로 끝이 아니네요.
엄마는 소송과정에서 따로 원룸을 얻어 살고 계시고 아빠는 살던 집에서 살고 있는데
이혼과정에서 아빠 빚을 갚는 조건으로 아파트를 엄마명의로 하였습니다. 근데
아빠가 집을 비워주지 않아 엄마가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인데
그럴때마다 저한테 협박 문자를 보냅니다.
이혼소송과정에서 아빠가 회사를 그만두고 신용불량자가 되었는데
이 모든것이 엄마의 탓이라고 생각하고 집에서 못나가겠다는 입장입니다.
고소장이 배달 될 때 마다 가만 안두겠다며 ..자식들에게 협박 문자를 보냅니다.
칼을 찍은 사진까지 저에게 보냈어요.
엄마는 그동안의 세월이 허무해서라도 집을 가져야겠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동생 학비등 ... 그 집이라도 있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아빠가 신용불량자이다 보니 모든 명의를 제 이름으로 하는데...그것 또한 저한테
너무나도 큰 스트레스 입니다.
1년에 한번씩 전화와서 핸드폰명의,자동차명의등 ...안해준다고하면 제가 있는곳까지
찾아온다고 난리난리를 칩니다.
몇년은 전화도 안받고 피해다녔어요 근데 .. 자식이라는거 하나로
저의 핸드폰번호, 주소 모든것이 비밀로 될 수 없더라구요.
전입신고하면 등본에 뜨고 자동차보험 회사에서도 주소를 확인시켜주더라구요.
얼마전 협박 문자를 고소했는데 벌금300만원 나오고 끝입니다.
돈이없는 아빠는 노역으로 대신한다고 신청해놓은 상태고 그것도 분한지
가만안두겠단 문자를 매일 보냅니다.
2년전 좋은 사람이 생겨서 결혼했고 결혼식때 아빠는 부르지도 않았어요 .
제가 결혼한지도 모릅니다. 혹시라도 결혼할것을 알아볼까봐 혼인신고는 최대한 미루고 있고
아이까지 뱃속에 있는 상태인데 ......... 이 지긋지긋한 협박이 언제 끝날까요.
아빠가 지금 살고있는 집에서 나가더라도 신용불량자인 상태로 집계약도 안될테고 분명 제 이름으로 해야겠다고 연락올것입니다.
안해주겠다고하면 또 제가 사는 집을 알아내서 집으로 찾아오거나 직장으로 찾아와
난리를 치겠죠 .. 악몽에서 깨고싶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 엄마에게 말하면 아빠가 찾아와도 한번 강하게 마음먹고 인연을 끊고 잘라내라 합니다.
근데 찾아와 소리치고 난리난리 치는데 그게 가능해야 말이죠 ;;
요새 가정불화로 남편이 와이프 죽이는 기사도 빈번하게 나는데 .. 걱정되고 무섭다고 하면 엄마는 죽이면 죽는다는 식입니다;;;; 답답해요 ........... 우울하고
임신 중 예민한 상태에서 매일 밤 그 생각에 눈물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