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회사 입사를 하고 나서 거의 2~3년에 한번씩 희망퇴직을 회사에서 실시를 하였습니다. 5년치 월급을 위로금으로 주었습니다. 거기에는 상여금이나 인센티브보너스가 제외되기 때문에 거의 3년치 월급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도 회사가 좋은 회사인지라.. 외부강사를 초청해서 강의를 받게 해줍니다 한회사에 입사해서 15년 20년 어떤 분은 25년을 다니셨으니깐요. 그런데 강사가 하는 요점을 정리해 보면.. 요즘 개인사업이 잘 안되고 아무리 좋은 조건으로 소개하는 프랜차이저나 일자리도 실제는 다르다. 라는 교육내용이 늘 포함되어 있는데.. 퇴직 후 많은 사람들이 개업식을 하더군요. 퇴직 후 시간이 많이 흐르고 나면 약발이 안먹어서 그런지 개업식 통보가 오면 주변인들이 찾아가서 축하를 해주더군요. 그런데 강의 시간에 늘 이야기 했던 것처럼 정말 노력을 해도 50% 이상은 적자를 보고 문닫는다 였는데 역시나 퇴직금과 명퇴금 4~5억을 그냥 다 날리는 분이 굉장히 많더군요. 거기에 빚까지 지는 사람도 있고 분명 강의 시간 내용에 의사나 전문직 중에도 개인병원 open하고 망한 사례들 그렇게 설명을 해주었는데.. 그때 개인병원을 차리면 고가의 의료기기를 수입해 와야지 환자가 온다. 라는 말을 의료기기업체에서 하는데 실제로 작은 병원에 와서 그런 치료를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이 작은 병원에 안온다고 그렇게 자살한 의사와 병원이름까지 가르쳐 주었는데도… 대충 약 5,000명이 넘는 사람이 20여년간 명퇴로 떠나 갔는데 그중 회사 다닐 때 보다도 성공한 사람은 거의 손가락으로 꼽는데 그사람들 대부분이 자기가 하던 업무와 유사한 업무를 시작한 기술 엔지니어 사업하시는 분만 성공을 했고.. 나머지 분들중에 노래방이나 식당 편의점 하시던 분들중에 소득이 괜찮네 하고 신도시에 또 투자 투자하다가 결국 소비패턴이 바뀌거나 경쟁사들이 늘어나서 결국 망하거나 손해를 보고 사업 철수 하시는 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런데 망한 사람들과 소주 한잔 하면서 회사에서 강사 불러서 강의할 때 퇴직금 명퇴금 지키는 방법은 그냥 정기예탁 장기간으로 넣어두셔야 그 돈이 지켜 진다고 강의 했는데 왜 사업을 시작하셨어요? 망한 사람들은 노력을 적게 했겠지. 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나이 먹어서 남 밑에 가서 일하는 것도 힘들고 잘 써주지도 않아. 그런면서 저에게 하는말일.. 실패를 해보니 이제 성공할 것 같다고 자기에게 저보고 투자하랍니다. 그래서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다시는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으로 저장을 했습니다.분명 교육내용에 여러분처럼 직장에서 은퇴를하거나 명퇴금을 받은 사람들이 모두 남 밑에서 일하기 힘들다고사업에 뛰어들거고... 요즘 아울렛도 많이 생기고 인터넷 쇼핑도늘어낙나고 해외직구까지 하는 사람도 있고 해외에 많이 나가기때문에 현지가서 사오는 사람도 많다고 교육내용에 포함되었는데이제 한번만 더 하면 성공한다고 믿는 사람은 손절해야 하겠죠.더군다나 명퇴금도 안받고 회사 때려치우고 사업하다 망한 후배들보면 용감한 것인지.. 아님 무서운게 없는 것인지...
아무리 하지 말라고 해도
제가 회사 입사를 하고 나서 거의 2~3년에 한번씩 희망퇴직을
회사에서 실시를 하였습니다.
5년치 월급을 위로금으로 주었습니다.
거기에는 상여금이나 인센티브보너스가 제외되기 때문에
거의 3년치 월급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도 회사가 좋은 회사인지라..
외부강사를 초청해서 강의를 받게 해줍니다
한회사에 입사해서 15년 20년 어떤 분은 25년을 다니셨으니깐요.
그런데 강사가 하는 요점을 정리해 보면..
요즘 개인사업이 잘 안되고 아무리 좋은 조건으로 소개하는
프랜차이저나 일자리도 실제는 다르다. 라는 교육내용이
늘 포함되어 있는데..
퇴직 후 많은 사람들이 개업식을 하더군요.
퇴직 후 시간이 많이 흐르고 나면 약발이 안먹어서 그런지
개업식 통보가 오면 주변인들이 찾아가서 축하를 해주더군요.
그런데 강의 시간에 늘 이야기 했던 것처럼 정말 노력을 해도
50% 이상은 적자를 보고 문닫는다 였는데 역시나 퇴직금과
명퇴금 4~5억을 그냥 다 날리는 분이 굉장히 많더군요.
거기에 빚까지 지는 사람도 있고 분명 강의 시간 내용에
의사나 전문직 중에도 개인병원 open하고 망한 사례들
그렇게 설명을 해주었는데..
그때 개인병원을 차리면 고가의 의료기기를 수입해 와야지
환자가 온다. 라는 말을 의료기기업체에서 하는데 실제로
작은 병원에 와서 그런 치료를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이
작은 병원에 안온다고 그렇게 자살한 의사와 병원이름까지
가르쳐 주었는데도…
대충 약 5,000명이 넘는 사람이 20여년간 명퇴로 떠나
갔는데 그중 회사 다닐 때 보다도 성공한 사람은
거의 손가락으로 꼽는데 그사람들 대부분이 자기가 하던
업무와 유사한 업무를 시작한 기술 엔지니어 사업하시는
분만 성공을 했고..
나머지 분들중에 노래방이나 식당 편의점 하시던 분들중에
소득이 괜찮네 하고 신도시에 또 투자 투자하다가 결국
소비패턴이 바뀌거나 경쟁사들이 늘어나서 결국 망하거나
손해를 보고 사업 철수 하시는 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런데 망한 사람들과 소주 한잔 하면서
회사에서 강사 불러서 강의할 때 퇴직금 명퇴금 지키는 방법은
그냥 정기예탁 장기간으로 넣어두셔야 그 돈이 지켜 진다고 강의
했는데 왜 사업을 시작하셨어요?
망한 사람들은 노력을 적게 했겠지. 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나이
먹어서 남 밑에 가서 일하는 것도 힘들고 잘 써주지도 않아.
그런면서 저에게 하는말일..
실패를 해보니 이제 성공할 것 같다고 자기에게 저보고 투자하랍니다.
그래서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다시는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으로
저장을 했습니다.분명 교육내용에 여러분처럼 직장에서 은퇴를
하거나 명퇴금을 받은 사람들이 모두 남 밑에서 일하기 힘들다고
사업에 뛰어들거고... 요즘 아울렛도 많이 생기고 인터넷 쇼핑도
늘어낙나고 해외직구까지 하는 사람도 있고 해외에 많이 나가기
때문에 현지가서 사오는 사람도 많다고 교육내용에 포함되었는데
이제 한번만 더 하면 성공한다고 믿는 사람은 손절해야 하겠죠.
더군다나 명퇴금도 안받고 회사 때려치우고 사업하다 망한 후배들
보면 용감한 것인지.. 아님 무서운게 없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