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안그랬거든?

아르르2019.07.31
조회512
요즘에 좀 힘든게있어
처음엔 진짜 안그랬거든?
그런데 요즘엔 여친 얼굴만봐도 거기가 발딱발딱 거려

심지어 여친이 잘못한게있어서 머리끝까지 화가났는데
내 아래쪽도 지 나름대로 화가나버리더라
여친이 내 화풀어준다고 꼭 안을려고하는데 엉덩이만 쭉 빼게됨
이 상황에 왜 니가 나대냐고 머리속으로 싸우고있는데 여친은 내가 화 많이나서 암 말도 없고 그런거냐며 묻더라
근데 속으로 내분신이랑 싸우느라 정신이 없어서 가만히 있었거든, 엄청 화난 줄 알고 더 쎄게 껴안더라
엉덩이 뒤로 빼는걸로 안될거같아서
허리를 옆으로 뺏다
늦은밤이라 아무도 없어서 못봤겠지만 엄청요상한 자세로 껴안고있었다

여튼 요즘 시도때도없이 커지는 녀석때문에 죽을맛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