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좀 힘든게있어
처음엔 진짜 안그랬거든?
그런데 요즘엔 여친 얼굴만봐도 거기가 발딱발딱 거려
심지어 여친이 잘못한게있어서 머리끝까지 화가났는데
내 아래쪽도 지 나름대로 화가나버리더라
여친이 내 화풀어준다고 꼭 안을려고하는데 엉덩이만 쭉 빼게됨
이 상황에 왜 니가 나대냐고 머리속으로 싸우고있는데 여친은 내가 화 많이나서 암 말도 없고 그런거냐며 묻더라
근데 속으로 내분신이랑 싸우느라 정신이 없어서 가만히 있었거든, 엄청 화난 줄 알고 더 쎄게 껴안더라
엉덩이 뒤로 빼는걸로 안될거같아서
허리를 옆으로 뺏다
늦은밤이라 아무도 없어서 못봤겠지만 엄청요상한 자세로 껴안고있었다
처음에는 안그랬거든?
처음엔 진짜 안그랬거든?
그런데 요즘엔 여친 얼굴만봐도 거기가 발딱발딱 거려
심지어 여친이 잘못한게있어서 머리끝까지 화가났는데
내 아래쪽도 지 나름대로 화가나버리더라
여친이 내 화풀어준다고 꼭 안을려고하는데 엉덩이만 쭉 빼게됨
이 상황에 왜 니가 나대냐고 머리속으로 싸우고있는데 여친은 내가 화 많이나서 암 말도 없고 그런거냐며 묻더라
근데 속으로 내분신이랑 싸우느라 정신이 없어서 가만히 있었거든, 엄청 화난 줄 알고 더 쎄게 껴안더라
엉덩이 뒤로 빼는걸로 안될거같아서
허리를 옆으로 뺏다
늦은밤이라 아무도 없어서 못봤겠지만 엄청요상한 자세로 껴안고있었다
여튼 요즘 시도때도없이 커지는 녀석때문에 죽을맛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