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가까이 사귀다 여자친구가 헤어지자 했습니다. 사귀기전에 많은일(남자문제)이 있었는데 그거 감수하고 제가 만나자고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회사를 여자친구때문에 같이 다른곳으로 옴기게 되었고 저도 적응하고 여자친구도 적응한다고 둘다 힘들었습니다 일마치고 만나면 제가 짜증도 많이내고 화도 많이내서 여자친구는 눈치만 보고 저만 만나면 무서워 했습니다 제가 욕하고 때리지는 않았는데 (저 여자 때리고 욕하는 사람은 아닙니다)점차 폭력적으로 변하는거 같다면서 술먹고 얘기하면서 그다음날 헤어지자고 이별을 말했습니다. 저는 한번만 기회를 달라면서 새벽까지 매달렷지만 여자친구는 같은회사 남자 차타고 나가면서 새벽까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늦게들어왓지만요 이것도 제가 의심해서 그남자와 만나고 얘기하고 여자친구랑 통화까지 했습니다. 남자애가 저랑 잘풀어보라고 잠시보자고 하고 이야기를 하러 나간거였습니다. 아침에 돌아오는 답변은 혼자 있고싶은생각이 제일크고 자기생각이 크게 바뀌지않을거 같다 질질끌면서 이어가는것보단 맺고끊음이 확실해야 될거같다는 미안하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같은회사에 계속 얼굴을 봐야되는데... 아직 제가 너무많이 좋아합니다.. 헤어진지 3일됬습니다. 여자친구는 그전부터 헤어짐을 생각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어떻게 다시 재회할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겟습니다
조언좀부탁드립니다
사귀기전에 많은일(남자문제)이 있었는데 그거 감수하고 제가 만나자고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회사를 여자친구때문에 같이 다른곳으로 옴기게 되었고 저도 적응하고 여자친구도 적응한다고 둘다 힘들었습니다
일마치고 만나면 제가 짜증도 많이내고 화도 많이내서 여자친구는 눈치만 보고 저만 만나면 무서워 했습니다
제가 욕하고 때리지는 않았는데 (저 여자 때리고 욕하는 사람은 아닙니다)점차 폭력적으로 변하는거 같다면서 술먹고 얘기하면서 그다음날 헤어지자고 이별을 말했습니다. 저는 한번만 기회를 달라면서 새벽까지 매달렷지만 여자친구는 같은회사 남자 차타고 나가면서 새벽까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늦게들어왓지만요
이것도 제가 의심해서 그남자와 만나고 얘기하고 여자친구랑 통화까지 했습니다.
남자애가 저랑 잘풀어보라고 잠시보자고 하고 이야기를 하러 나간거였습니다.
아침에 돌아오는 답변은 혼자 있고싶은생각이 제일크고 자기생각이 크게 바뀌지않을거 같다 질질끌면서 이어가는것보단 맺고끊음이 확실해야 될거같다는 미안하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같은회사에 계속 얼굴을 봐야되는데...
아직 제가 너무많이 좋아합니다..
헤어진지 3일됬습니다. 여자친구는 그전부터 헤어짐을 생각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어떻게 다시 재회할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