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일본 불매운동으로 안산다. 안간다 등 말 많은데,불매운동 할수있지. 반일감정 지금 상황에서 충분히 생길수 있고 그런거 이해못하는거 아닌데.왜 그걸 남한테 강요하고 그걸로 멀쩡한 사람을 매국노로 몰고 인간관계를 끊지? 우리 누나 유니클로에서 매니저로 일하는데지금 일본과 현 상황 터지기 전에도 난 유니클로 옷 잘입고 다녔음.옷에 돈을 그리 쓰는편도 아니고 가족중 한명이 그곳에서 일을하다보니까 나도 편해서 유니클로 옷 입었고 지금도 거기가서 구매하고 입고 그래.근데 이걸로 매국노 취급하는 사람이있더라? 가격 싸다고 이상황에 그 옷을 산다는 둥, 가격 싸다고 나라를 그값에 판다는둥 ㅋㅋ싸니까 일본가서 방사능먹고 죽어라. 뭐 이런 글들 허다해.. 이게 정상인거야? 물론 유니클로 대체할 브랜드들 있지. 근데 입어오던게 이거고 굳이 바꿀 필요성을 못느끼는데굳이 바꿔야해? 안바꾸면 나도 매국노야? 아니;; 옷한벌 샀다가 누가 아주 나라 사고판줄 알겠어.진짜 오바아니냐 ㅋㅋㅋ 그리고 현시점에서 일본여행 하는 사람들 욕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자기들이 안가는거 좋다 이거야. 근데 가겠다는 사람들을 굳이 욕하는건 뭐야? 우리회사에 내 동기 3개월 전부터 일본여행 계획했고,내일이면 일본으로 친구들이랑 여행가는데 회사에서 눈치 엄청주더라. 다른사람들 다 취소했는데 넌 이 시국에 꼭 그걸가야 하냐고.근데 그걸 왜 강요해? 취소하면 취소비용 대주나? 그리고 그사람이 3개월전부터 친구들이랑 설레면서 계획했던일정들 시간들 다 보상해주나? 물론 취소하고 안가고 불매할수도 있지. 나도 그런사람들 의사 존중해.근데 거기서 멈춰야지. 그걸 남한테 강요해서는 안되지. 이러면 그깟 취소비용에 또 나라를 팔았다는둥 별 개소리 다하는놈들 있을텐데 그만 좀 냅두면 안되나.. 나도 한국사람이지만 가끔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자기 생각들을 강요해.솔직히 요새 일본경비 싼데 기존에 가고싶었던 사람들 가는것도 개인적으로 별 문제없는건데자기들 불매하니까 너도 해라. 안하면 매국노다 이러고 있어.자기들만 진짜 애국자인줄 알아. 불매운동을 하려면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조용히 하면되지. 왜 그걸 남한테 강요를 하고 자기 뜻이랑 안맞는다고 사람을 매국노로 몰지?저게 진정한 애국자고 진짜 성숙한 불매운동인지 궁금하네. 그럼 유니클로에서 일하는 우리 누나도 매국노인가? 당장 직장 때려쳐야 하나? 그럼 그 사람 생계는 누가 책임지지? 불매운동하는 당신네들이 책임져주나? 또 어제 친구랑 술집가서 술먹다가 뒤에 자기 친구가 일본맥주 먹길래 손절했다고,인간관계 이럴때 자연스럽게 걸러져서 다행이라고. 앞으로 일본여행 가는 지인들 다 거를거라고 신나게 자랑인듯마냥 떠드는 무리있던데...그거야 그런방식으로 불매운동하는 당신네들 의사겠다만; 친구라던 당사자들은 얼마나 당황스러울까 ㅋㅋ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빨리 손절해주기를 바란다. 피해주지말고. 5
이런식의 불매운동 나만 이해안가나
요새 일본 불매운동으로 안산다. 안간다 등 말 많은데,
불매운동 할수있지. 반일감정 지금 상황에서 충분히 생길수 있고 그런거 이해못하는거 아닌데.
왜 그걸 남한테 강요하고 그걸로 멀쩡한 사람을 매국노로 몰고 인간관계를 끊지?
우리 누나 유니클로에서 매니저로 일하는데
지금 일본과 현 상황 터지기 전에도 난 유니클로 옷 잘입고 다녔음.
옷에 돈을 그리 쓰는편도 아니고 가족중 한명이 그곳에서 일을하다보니까
나도 편해서 유니클로 옷 입었고 지금도 거기가서 구매하고 입고 그래.
근데 이걸로 매국노 취급하는 사람이있더라?
가격 싸다고 이상황에 그 옷을 산다는 둥, 가격 싸다고 나라를 그값에 판다는둥 ㅋㅋ
싸니까 일본가서 방사능먹고 죽어라. 뭐 이런 글들 허다해.. 이게 정상인거야?
물론 유니클로 대체할 브랜드들 있지. 근데 입어오던게 이거고 굳이 바꿀 필요성을 못느끼는데
굳이 바꿔야해? 안바꾸면 나도 매국노야?
아니;; 옷한벌 샀다가 누가 아주 나라 사고판줄 알겠어.
진짜 오바아니냐 ㅋㅋㅋ
그리고 현시점에서 일본여행 하는 사람들 욕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자기들이 안가는거 좋다 이거야. 근데 가겠다는 사람들을 굳이 욕하는건 뭐야?
우리회사에 내 동기 3개월 전부터 일본여행 계획했고,
내일이면 일본으로 친구들이랑 여행가는데 회사에서 눈치 엄청주더라.
다른사람들 다 취소했는데 넌 이 시국에 꼭 그걸가야 하냐고.
근데 그걸 왜 강요해?
취소하면 취소비용 대주나? 그리고 그사람이 3개월전부터 친구들이랑 설레면서 계획했던
일정들 시간들 다 보상해주나?
물론 취소하고 안가고 불매할수도 있지. 나도 그런사람들 의사 존중해.
근데 거기서 멈춰야지. 그걸 남한테 강요해서는 안되지.
이러면 그깟 취소비용에 또 나라를 팔았다는둥 별 개소리 다하는놈들 있을텐데 그만 좀 냅두면 안되나..
나도 한국사람이지만 가끔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자기 생각들을 강요해.
솔직히 요새 일본경비 싼데 기존에 가고싶었던 사람들 가는것도 개인적으로 별 문제없는건데
자기들 불매하니까 너도 해라. 안하면 매국노다 이러고 있어.
자기들만 진짜 애국자인줄 알아.
불매운동을 하려면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조용히 하면되지.
왜 그걸 남한테 강요를 하고 자기 뜻이랑 안맞는다고 사람을 매국노로 몰지?
저게 진정한 애국자고 진짜 성숙한 불매운동인지 궁금하네.
그럼 유니클로에서 일하는 우리 누나도 매국노인가? 당장 직장 때려쳐야 하나?
그럼 그 사람 생계는 누가 책임지지? 불매운동하는 당신네들이 책임져주나?
또 어제 친구랑 술집가서 술먹다가 뒤에 자기 친구가 일본맥주 먹길래 손절했다고,
인간관계 이럴때 자연스럽게 걸러져서 다행이라고. 앞으로 일본여행 가는 지인들 다 거를거라고 신나게 자랑인듯마냥 떠드는 무리있던데...
그거야 그런방식으로 불매운동하는 당신네들 의사겠다만;
친구라던 당사자들은 얼마나 당황스러울까 ㅋㅋ
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빨리 손절해주기를 바란다. 피해주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