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이 불안할 정도로 좁고 쓸데없이 낮음
의자는 쓸데없이 높고 불편함
별 의미없는 콘크리트 인테리어
임대료 때문인지 거의 합석수준으로 좌석을 다닥다닥 붙여놓음
아메리카노 한잔에 기본 5000원임
손님이 많아서 인지 직원 예민해져 있음 살얼음판임
한번갔다 오면 내가 피곤해짐
테이블이 불안할 정도로 좁고 쓸데없이 낮음
의자는 쓸데없이 높고 불편함
별 의미없는 콘크리트 인테리어
임대료 때문인지 거의 합석수준으로 좌석을 다닥다닥 붙여놓음
아메리카노 한잔에 기본 5000원임
손님이 많아서 인지 직원 예민해져 있음 살얼음판임
한번갔다 오면 내가 피곤해짐
Bestㅇㅈ차라리 프랜차이즈를 감
Best아 인정인정 다닥다닥 혹은 조온나 널찍널찍임; 공간 효율성 제로여 거의ㅋㅋㅋ 그리고 널찍한 곳은 꼭 쓸데없이 불편한 의자랑 테이블~~~
Best진짜 개불편해서 안감...대놓고 빨리 마시고 꺼져라 하는 느낌ㅋㅋ
저런데는 먹으려고하기보다는 (물론 먹기도하지만) sns같은데다 다녀왔다고 사진찍어올리는데 더 욕심생길것같음ㅇㅇ(??)
그 둥그런 작은 컵 아는사람? 늬미 카페들 공동구매했는지 한잔에 7~8천원 받으면서 그 둥그런 컵에 얼음넣고 음료넣으면 이건 뭐 이유식 양임 샹ㅋㅋㅋㅋㅋ 두루미와 여우 동화마냥 ㅈㄴ 불편하게 허리숙이고 낮은테이블에서 먹어야하고 구석에 러그깔고 거울놓고 핑크색 먼지털이같은 깃털이랑 벼?같은거 놓으면 포토존 완성임ㅋㅋㅋ 그리고 공사하다 만 콘크리트 인테리어 극혐. 나는 카페는 그냥 돈 바른 티 나는 대출 냄새나는 카페가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값이 비싸고 아까우면 그냥 다른 대체품 먹으셈 징징대지말고. 나는 이해가 안가는게...커피값 아까운 사람들도 자기들이 돈 안아깝다 생각하는 쓸모없는 물건들 있지않음? 나는 커피 좋아해서 커피값은 안아까운데 과자는 안먹어서 그거사는건 아까움. 과자 2-3천원짜리 몇 봉지 쟁여놓고 먹는거 이해안가고 초콜렛? 이해안감 그걸 왜 통으로 삼? 그런거랑 똑같은거임ㅋㅋ 커피값 비싸고 후덜덜 할 정도면 카누를 사서 타먹던 직접 캡슐을 사서 내려먹으셈. 커피값 살 돈도 없어서 후덜하지말고 노력을 하셈
전 좀 반대하는게...카페를 좋아하고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바리스타까지 배워서 자격증 취득한 1인으로서...그런 곳을 안가면 되는거예요. 카페는 정말 하루에 수십 개가 생기고 또 수십개가 사라져요. 물론 저런 컨셉들도 한때는 핫했는데 지금은 대중화되어서 특별해보이지 않고 오히려 없어지는 추세예요. 컨셉의 차이니까 저런 카페가 싫으면 안가시면 되고, 좀더 검색해보고 자리도 편하고 넓고 디저트 같은 메뉴가 유명한 곳을 가거나 커피 맛이 유명하거나 특이한 곳을 찾아서 가면 되는거라고 생각해요. 요즘 핫하다는 카페들은 저렇지 않아요; 저건 예전에 한 때 유행했던...그 공장들을 리뉴얼해서 만든 카페들 같은 경우이고 지금은 바닷가 앞이라던가 자연이 보이는 확 틔인 통유리라던가 음료 데코가 정말 예쁜 곳들이 핫해요
스벅도 새로 개장한데 가보면 답없음. 종암점 진짜 토할거같음. 특히 겨울에 가면 사람들의 오래묵은거같은 체취랑 난방 온기랑 뒤섞여서 토나올거같음. 게다가 천장도 높아서 웅성웅성.. 어지러운데다가 장소대비 여자화장실 두칸이 너무 콩알같고.. 알바는 지들끼리 재미진듯이 낄낄거리면서 남자고 여자고 손님오면 기계같은 새소리나 내고 있음.
추가) 커피가 심
응.안가
이디야 아메리카노 3200 임
이정도면 불편은 자기가 만들어 내는 정도 힘내
요즘 아메리카노 1500원 하지않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