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음식점을 운영하는 것은 아니고 개인 사무실을 운영하는 40대 가장입니다.구체적인 직업을 밝히기엔 조금 꺼림직해서 생략합니다.저는 20대 후반부터 이 일을 천직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그래서 자부심도 있었고 앞으로 결혼 후에 자식이 생기더라도 꾸준히 먹고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었습니다.물론 혼자 생활하고 편히 활동했을 30대 초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삶은 여유러웠습니다.또한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한 후에도 와이프와 맞벌이를 하고 있어 여유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아이를 갖고 와이프가 육아를 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입니다.아이에게 드는 돈이 어마무시하게 들면서 부터입니다. 제가 책임을 지고 돈을 벌어야 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사무실 매출은 줄고 즉 손님이 갈수록 줄어들고 아내는 육아로 인하여 하루하루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투잡 쓰리잡으로 우유배달, 전단지알바, 신문배달 등을 해 봤지만 결국 저 또한 골병이 나서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아마 알바한 돈이 병원으로 많이 들어갔을 겁니다.애 키우는 것도 너무 힘들고 생활은 궁핍해 지고...제 주위에 있는 친구들은 아이 둘이상 놓고도 여유로워 보이는데...이래서 아이 갖기 힘든 세상이라는 말도 있는 것같기도 하고요.원래 삶이 이런건가요?
자영업을 하고 있는 40대 초반 가장입니다
저는 음식점을 운영하는 것은 아니고 개인 사무실을 운영하는 40대 가장입니다.
구체적인 직업을 밝히기엔 조금 꺼림직해서 생략합니다.
저는 20대 후반부터 이 일을 천직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자부심도 있었고 앞으로 결혼 후에 자식이 생기더라도 꾸준히 먹고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물론 혼자 생활하고 편히 활동했을 30대 초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삶은 여유러웠습니다.
또한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한 후에도 와이프와 맞벌이를 하고 있어 여유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아이를 갖고 와이프가 육아를 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입니다.
아이에게 드는 돈이 어마무시하게 들면서 부터입니다.
제가 책임을 지고 돈을 벌어야 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사무실 매출은 줄고 즉 손님이 갈수록 줄어들고 아내는 육아로 인하여 하루하루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잡 쓰리잡으로 우유배달, 전단지알바, 신문배달 등을 해 봤지만 결국 저 또한 골병이 나서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마 알바한 돈이 병원으로 많이 들어갔을 겁니다.
애 키우는 것도 너무 힘들고 생활은 궁핍해 지고...
제 주위에 있는 친구들은 아이 둘이상 놓고도 여유로워 보이는데...
이래서 아이 갖기 힘든 세상이라는 말도 있는 것같기도 하고요.
원래 삶이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