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이야기

rainbow2019.07.31
조회2,092
갑자기 생각나서 글 쓰는데 얼마전에 소개팅을 했는데 한3번정도 만남을 가졌습니다 근데 소개팅 특성상 몇번만나보고 결정을 내야 하잖아요 그래서 애매해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자기는 결혼하고 왠만하면 일 안하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집에 대한 환상이 있다고 지방에서 평당1300만원 정도 하는 아파트를 말하더라구요ㅋㅋㅋ 대부분의 여자들이 진짜 저렇지는 않죠?ㅋㅋㅋ
나이는 둘다 30초반입니다
물론 제가 저정도 아파트를 빚없이 들어갈려면 한3년정도 지나서 부모님 도움 조금만 받으면 갈수 있지만 근데 초반에 저렇게 말하는데 답없다 생각하고 그만뒀는데 대부분이 저렇지는 않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