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자 직업군인 2. 소개팅을 함. 서로 첫만남에 맘이 잘맞는것을 확인 3. 서로 결혼 생각이 있던지라 미래 이야기, 결혼이야기 많이함. 4. 일주일 동안 정말 연애하는 기분 물씬 듬. 5. 연락도중 다른데로 가게되어 바빠질거 같다는 이야기를 들음. 6. 주말에 만남.휴가를 2주연속 나와 쿠사리를 들었다고함. 7. 만나서 군인남친에 대해 생각해봤냐는 질문받음. 3주에 한번 정도나오고 한다고함. 바빠서 폰도 잘못한다고. 8. 그런이야기들을 하다 헤어짐. 9. 헤어진 뒤 연락을하는데 뭔ㄱㅏ 달라진거같앗음. 10. 전화해서 솔직하게 물어보니 조음감정에 고민이 생겻다고함. 이런저런 얘기를하다 조급해하지말고 천천히 알아가보기로함 11. 서로 상황이바빠 연락을 드문드문함. 12. 어느날 카톡을 씹힘. 전화했는데 안받음. 하루지나고 다시 카톡했는데 안읽음 다음날 답장옴 바빳다고. 13. 바쁜거 괜찬햔고 햇더니 또 씹힘. 14. 이틀지나고 다시 전화햇더니 안받음. 15. 다시전화가와서 통화함. 16. 바쁘고 고민이 많았다고함. 17. 결론은 내가 좋고 괜찮으나 자기의 결혼관에 맞지않는거 같다고함. 그런데 끝을 내고싶진 않다고함. 후회할거같다고. 18. 두번보고 어떤 결혼관에 맞지않는거같냐하니깐 외동이라 내부모님들 챙겨야할거고, 자긴 바빠서 일만해야할텐데 자기부모님까지 감당하기엔 혼자 버겁지 않겟냐고함. 19. 만나는거도 한달에 한번나가면 1년이면 12달이라고. 다 널만나고싶겟지만 가족도봐야하고 못보는달이면 서운하지않겟냐고함 자기도 너무 괜찮은 사람을 만나서 자기 결혼기준에 껴맞춰보니 힘들거같다고함. 20. 전 그래도 오랜만에 느꼇던 좋은감정에, 그리고 서로 노력하면 괜찮을거같다생각에 난 괜찮을거같은데 아직아무것도안해보고 결론을 내리기엔 아쉽다고 햇음. 21. 그랫더니 결정권은 나에게 있다고. 22.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나오면 얼굴보고 다시얘기하자고 했음. 23. 근데 연락은 의무적으로 하는건아니고 하고싶을때 할수있을때 하자고 함. 만날수 있을때 만나자고 연락하겟다고함. 그러다가 너가 좋은사람이 먼저 생길수도있다함 24. 그러길래 우리 무슨사이냐고 친구냐고함. 그랫더니 그건아니라함. 25. 그래서 8월중 나오니 나오면 보기로하고 끊음.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주변에서 걔는 지밖에 모르고 이기적이라고 , 그냥 자꾸 핑계에 핑계만 댄다고하는데 전 그 두번만나고 연락하는 기간동안 정말 좋은사람이라 생각햇고 큰호감을 느꼇기에 백프로 그렇게 생각을 안한다. 정말 자기가 바빠서 잘못할까바 배려해서그런건지, 아님 이기적이여서 자기생각만하는지, 그냥 맘이없는데 핑계만되는건지
소개팅한 남자 심리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남자의 심리가 궁금해 글 써봅니다
1. 남자 직업군인
2. 소개팅을 함. 서로 첫만남에 맘이 잘맞는것을 확인
3. 서로 결혼 생각이 있던지라 미래 이야기, 결혼이야기 많이함.
4. 일주일 동안 정말 연애하는 기분 물씬 듬.
5. 연락도중 다른데로 가게되어 바빠질거 같다는 이야기를 들음.
6. 주말에 만남.휴가를 2주연속 나와 쿠사리를 들었다고함.
7. 만나서 군인남친에 대해 생각해봤냐는 질문받음.
3주에 한번 정도나오고 한다고함. 바빠서 폰도 잘못한다고.
8. 그런이야기들을 하다 헤어짐.
9. 헤어진 뒤 연락을하는데 뭔ㄱㅏ 달라진거같앗음.
10. 전화해서 솔직하게 물어보니 조음감정에 고민이 생겻다고함.
이런저런 얘기를하다 조급해하지말고 천천히 알아가보기로함
11. 서로 상황이바빠 연락을 드문드문함.
12. 어느날 카톡을 씹힘. 전화했는데 안받음.
하루지나고 다시 카톡했는데 안읽음 다음날 답장옴 바빳다고.
13. 바쁜거 괜찬햔고 햇더니 또 씹힘.
14. 이틀지나고 다시 전화햇더니 안받음.
15. 다시전화가와서 통화함.
16. 바쁘고 고민이 많았다고함.
17. 결론은 내가 좋고 괜찮으나 자기의 결혼관에 맞지않는거 같다고함.
그런데 끝을 내고싶진 않다고함. 후회할거같다고.
18. 두번보고 어떤 결혼관에 맞지않는거같냐하니깐
외동이라 내부모님들 챙겨야할거고, 자긴 바빠서 일만해야할텐데
자기부모님까지 감당하기엔 혼자 버겁지 않겟냐고함.
19. 만나는거도 한달에 한번나가면 1년이면 12달이라고.
다 널만나고싶겟지만 가족도봐야하고 못보는달이면 서운하지않겟냐고함
자기도 너무 괜찮은 사람을 만나서 자기 결혼기준에 껴맞춰보니 힘들거같다고함.
20. 전 그래도 오랜만에 느꼇던 좋은감정에, 그리고 서로 노력하면 괜찮을거같다생각에
난 괜찮을거같은데 아직아무것도안해보고 결론을 내리기엔 아쉽다고 햇음.
21. 그랫더니 결정권은 나에게 있다고.
22.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나오면 얼굴보고 다시얘기하자고 했음.
23. 근데 연락은 의무적으로 하는건아니고 하고싶을때 할수있을때 하자고 함.
만날수 있을때 만나자고 연락하겟다고함. 그러다가 너가 좋은사람이 먼저 생길수도있다함
24. 그러길래 우리 무슨사이냐고 친구냐고함. 그랫더니 그건아니라함.
25. 그래서 8월중 나오니 나오면 보기로하고 끊음.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주변에서 걔는 지밖에 모르고 이기적이라고 , 그냥 자꾸 핑계에 핑계만 댄다고하는데
전 그 두번만나고 연락하는 기간동안 정말 좋은사람이라 생각햇고 큰호감을 느꼇기에 백프로 그렇게 생각을 안한다.
정말 자기가 바빠서 잘못할까바 배려해서그런건지, 아님 이기적이여서 자기생각만하는지, 그냥 맘이없는데 핑계만되는건지
이상황을 보시는 분들이 보기엔 어떨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