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한달은
그뒤부터 그냥 장문올라올때마다
이생각을했지..
아 왜 여기다가 올리는걸까.
누군가에게 꼭 보여주기식같잖아
나지금 이렇게 열심히 글적고있어 같은느낌이네
이런건 전연인이었던 사람하고 이야기해야
그게 편지 가 되는거 아닐까 생각함
어째서 수백명이 함께 너와나의이야기를
계속 공유를 해야하는건지..
무튼,
연락이 안되니 마지막에 나도 짧게 여기서
할말만하고 끝낼수밖에없었다.
그리고 안보고 넘기거나 같은 레파토리지겹 ㅠ
하면서 새로운소재로 봐영 하면서 넘김.
그뒤로 나는
그냥 좋은 글 ,난 힐링주고싶어서
그런글들만 올리는거
그래서 저런 죽겠다 힘들다
꼴딱꼴딱 숨넘어갈지경이다 ~
장문구구 ~절절하게 사랑을
노래부를정도면 개인으로 보내는게
맞지않을까생각함 올차단이아니면.
그래서 진심이 안느껴져서 코로웃고넘김
이제3달이죠
첫달,두달까지
소름끼치게 우리의데이트내용이나
나의 이니셜 ,우리둘만아는내용같은것들
(연락해ㅠㅠ 문자해 카톡해
연락올까요? 전화올까요?
오늘도 기다린다.... )
여기에 속아서 한두번세번연락했었고
연락하는족족 전화를 돌리지도 답도 없었음
마지막 한달은
그뒤부터 그냥 장문올라올때마다
이생각을했지..
아 왜 여기다가 올리는걸까.
누군가에게 꼭 보여주기식같잖아
나지금 이렇게 열심히 글적고있어 같은느낌이네
이런건 전연인이었던 사람하고 이야기해야
그게 편지 가 되는거 아닐까 생각함
어째서 수백명이 함께 너와나의이야기를
계속 공유를 해야하는건지..
무튼,
연락이 안되니 마지막에 나도 짧게 여기서
할말만하고 끝낼수밖에없었다.
그리고 안보고 넘기거나 같은 레파토리지겹 ㅠ
하면서 새로운소재로 봐영 하면서 넘김.
그뒤로 나는
그냥 좋은 글 ,난 힐링주고싶어서
그런글들만 올리는거
그래서 저런 죽겠다 힘들다
꼴딱꼴딱 숨넘어갈지경이다 ~
장문구구 ~절절하게 사랑을
노래부를정도면 개인으로 보내는게
맞지않을까생각함 올차단이아니면.
그래서 진심이 안느껴져서 코로웃고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