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사람은 버렸다 그는그가원하는 팔자를살아가야할 이유가 자유가 있겠지 그게 남의 자유와 인권을 기분나쁜방식으로 침해하고 있어서 그게 찜찜하지만 그는그대로 나는나대로 그없는 내인생 원래그옛적선한길을 난다시 찾아가기로 했다 임!대@성씨
과거 내 옆자리의, 나와 서먹한 서늘한분위기남자 에게
그는그대로 나는나대로 그없는 내인생 원래그옛적선한길을 난다시 찾아가기로 했다 임!대@성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