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전남친 일년동안 못놓고 질질 끌고 있었거든 ?
이미 재회도 몇번이나 했고
계속 마주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얼굴은 계속 봐야했음
얘도 나를 크게 거부 안하고 다 받아줌
붙잡으면 거절함
하지만 사랑한단 말은 함
근데 내가 딱 놓게 된 이유가 뭔지 알아 ?
나한테 되게 안좋은 일이 생겼는데 ( 심각했음 )
나는 그 순간 얘 밖에 생각이 안나서
연락해서 얘기를 했어
애초에 얘가 나를 걱정해주고 해야할 이유는 없지만 그래도 내가 좀 기대는 했나봐
근데 얘가 자기가 뭐 해줄것도 없고 할 말도 없다 고 얘기하고
별로 관심도 없어보이고 딱 귀찮은게 티가 나는거야
그 때 진짜 뭔가 탁 하고 그동안 얘를 잡아왔던 끈이 놓아짐
나도 뭔일 생길 때 마다 너 찾는 습관 고쳐야겠다고 귀찮게 해서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끝냄
내가 그동안 정리하지 못하고 놓지도 못했던 게 진짜 너무 허무하게시리
다 정리가 되고 사라짐
진짜 내 목숨보다 사랑했던 애고 거기에 첫사랑이라
그동안 겨우겨우 잡고 있는 하루하루가 너무 위태하고
스스로 갉아먹으면서 버텼는데 너무 허무함
여전히 눈물은 난다 슬프긴 슬픈데 얘를 이젠 놓을 수 있게 됐다
헤다판에서 봤던 말 중에 나에게 힘이 됐던 말 밑에 사진에 첨부할게
재회 2번 끈질겼던 연애 드디어 놨다
이미 재회도 몇번이나 했고
계속 마주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얼굴은 계속 봐야했음
얘도 나를 크게 거부 안하고 다 받아줌
붙잡으면 거절함
하지만 사랑한단 말은 함
근데 내가 딱 놓게 된 이유가 뭔지 알아 ?
나한테 되게 안좋은 일이 생겼는데 ( 심각했음 )
나는 그 순간 얘 밖에 생각이 안나서
연락해서 얘기를 했어
애초에 얘가 나를 걱정해주고 해야할 이유는 없지만 그래도 내가 좀 기대는 했나봐
근데 얘가 자기가 뭐 해줄것도 없고 할 말도 없다 고 얘기하고
별로 관심도 없어보이고 딱 귀찮은게 티가 나는거야
그 때 진짜 뭔가 탁 하고 그동안 얘를 잡아왔던 끈이 놓아짐
나도 뭔일 생길 때 마다 너 찾는 습관 고쳐야겠다고 귀찮게 해서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끝냄
내가 그동안 정리하지 못하고 놓지도 못했던 게 진짜 너무 허무하게시리
다 정리가 되고 사라짐
진짜 내 목숨보다 사랑했던 애고 거기에 첫사랑이라
그동안 겨우겨우 잡고 있는 하루하루가 너무 위태하고
스스로 갉아먹으면서 버텼는데 너무 허무함
여전히 눈물은 난다 슬프긴 슬픈데 얘를 이젠 놓을 수 있게 됐다
헤다판에서 봤던 말 중에 나에게 힘이 됐던 말 밑에 사진에 첨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