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막막하고 답답해요
5월부터 최근에 안 좋은 일이 많았어요. 남자친구랑도 안 좋게 헤어지고 욕도 엄청 먹었고요. 친구들은 그냥 잊으라고 하지만 그게 잘 안 되니까 맘고생하는거죠.. 예전처럼 친구까진 아니더라도 불편한걸 유독 싫어하고 정도 많아서 없는 용기 짜내서 연락도 해봤는데 걘 저를 싫어하는 것 같아서 더이상은 저라도 좀 두려워지더라고요. 저랑 관련도 없는 사건에서 뒷감당은 다 제가 하게 된 일도 있었어요. 덕분에 제가 할 일은 배로 불어났고 저만의 시간은 확 줄었어요. 게다가 중간에는 시험기간이라 스트레스도 정말 많이 받으면서 지냈었어요. 시험이 끝날 때쯤에 괜찮아질 것만 같았는데 아니였네요.
이용 당하고 욕도 여전히 뒤에서 들려오기도 해요.
저도 사람이고 힘들어하고 지치기도 하는데 이런 일들이 제가 회복할 시간도 없이 연달아 일어나니까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정말 아프고 힘든데 주변 사람들도 이제 얘기하기 무서워요. 제 욕을 한 것도, 절 이용한 것도 제가 믿었던 사람들이라 다른 사람들은 아니란걸 알아도 막상 속마음을 털어놓고 다가가기엔 아직 제 용기가 부족해요. 계속 안 좋은 생각만 하게되니 정말 속상하고 미칠 것 같아요. 저도 위로받고 사랑받고싶어요.
너무 힘들고 답답해요
너무 막막하고 답답해요
5월부터 최근에 안 좋은 일이 많았어요. 남자친구랑도 안 좋게 헤어지고 욕도 엄청 먹었고요. 친구들은 그냥 잊으라고 하지만 그게 잘 안 되니까 맘고생하는거죠.. 예전처럼 친구까진 아니더라도 불편한걸 유독 싫어하고 정도 많아서 없는 용기 짜내서 연락도 해봤는데 걘 저를 싫어하는 것 같아서 더이상은 저라도 좀 두려워지더라고요. 저랑 관련도 없는 사건에서 뒷감당은 다 제가 하게 된 일도 있었어요. 덕분에 제가 할 일은 배로 불어났고 저만의 시간은 확 줄었어요. 게다가 중간에는 시험기간이라 스트레스도 정말 많이 받으면서 지냈었어요. 시험이 끝날 때쯤에 괜찮아질 것만 같았는데 아니였네요.
이용 당하고 욕도 여전히 뒤에서 들려오기도 해요.
저도 사람이고 힘들어하고 지치기도 하는데 이런 일들이 제가 회복할 시간도 없이 연달아 일어나니까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정말 아프고 힘든데 주변 사람들도 이제 얘기하기 무서워요. 제 욕을 한 것도, 절 이용한 것도 제가 믿었던 사람들이라 다른 사람들은 아니란걸 알아도 막상 속마음을 털어놓고 다가가기엔 아직 제 용기가 부족해요. 계속 안 좋은 생각만 하게되니 정말 속상하고 미칠 것 같아요. 저도 위로받고 사랑받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