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없다는욕먹고퇴사결정한썰

이제어쩔래2019.08.01
조회64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이구요
친구의소개로 중소기업?대기업에들어갓죠
이회사는 먼저들어간언니들이 텃세가심하다. 일이힘들다이런건알고들어갓어요
뭐든다텃세는잇으닌깐요
그렇게저는 출근을햇고 인사꼬박꼬박하고 제가잘못을안해도사과를햇고 시키는일하고 하라는건다햇어요 근데 한언니가 다른다사람들한테
"얘는 인사도안하고
사과도안하고싸가지"
라고소문을다낸거에요 ㅋㅋ
어이가업어도 그래도 버텨야지하는마음으로다녓는데 이언니가 소문을너무크게퍼트려서
아침에 사물함에 짐을놓고 옷을갈아입는순간까지 다른사람들의 손가락질.수근거림.욕. 다들어야됫죠

전거기서 아무말못하고 그냥일하러들어갓는데 이게스트레스가너무쌓여서 더이상일을할수가업는거에요
결국은 직조장분을찾아가서 저 이래이래한데 더이상못다닐거같다 햇더니 그분을야단치시고 또저한테 조를바꿔줄테니 다녀보겟냐해서 알겟다고햇죠
그래서 바뀐조로 출근을할려고햇는데 그조에다가도소문을냇죠..
그래서 전 더이상스트레스받기싫고해서 한번더퇴사한다고말씀을드렷고
직조장분이 그럼 사물함키랑반납을해야하니 과장님을찾아뵈라고하셧고 과장님께선 저한테연락이왓어요 언제시간되냐 라고물으셔서 전 이회사가 토.일근무도해서 토요일날찾아뵙겟습니다라고햇는데 아무말이업으셔서 전오라는소리인줄알고 금요일밤핸드폰을하고잇는데
회사다른과다른부서팀이전화가와서 니가뭔데정하냐 까불지말고 월요일2시까지와라 해서 저는 일단월요일날갓어요
2시까지오라해서 전 1시40분까지갓구요
2시에 키랑 옷다반납하고 또다른분을만나야된다해서 기다리는데 1시간을기다렷죠 ㅎ 그리고나서 저한테 금요일밤에 전화오신분을만나러갓는데

왜관두냐해서 스트레스받아서못다니겟다라고햇고
그러더니 싸인을해서 끝낫겟구나싶엇는데
갑자기저한테 니가뭔데 니멋대로행동해 니가토요일날간다고햇어도 내가오라하면 네해야지 어디서말대꾸야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전너무어이가업어서 전퇴사처리이미말씀드렷고 그쪽만나야되는지도몰랏다 라고햇더니
콧방귀를뀌시더니 아빠한테전화를햇데요
전분명 이력서에 비상연락망 엄마를적엇고 아빠는가족사항에적엇는데 아빠한테전화해서 딸이 무단 3일결근 이라고햇다는거에요 ...
근데전 아빠랑 같이 안살아서 아빠가 전 딸과같이안지내요 라고말씀을햇는데
그분이 저한테 야 너아빠랑같이안살더라?
아빠없네?이러는거에요
제가순간 잘못들은줄알고 예? 이랫더니
너같은애 그냥퇴사처리시키고 끝내면되
너업어도되 그리고 니멋대로행동할거면 나가 필요업어
이래서 전마음대로한적업고 절차다밟앗다 이랫더니
야 니가뭔데대들어 싸인해줄테닌깐 꺼져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끝낫다구요? 이랫더니 꺼지라고이래서 나오긴햇는데
이거 회사 홈페이지에 글을쓸까요 아니면
본사에연락을해서 그분신고를해야되나요
저너무억울해서 분해요
퇴사한다햇다가 아빠없다는소리까지듣고 분하거든요
제가 이회사들어와서 불과 2주만에생긴일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