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함 그냥

이제어쩔래2019.08.01
조회669

엔젤년 이야기


그러다 같은 회사에서 한국남자를 만낫고
달콤한말에 속아 몇개월만에 동거와 함께 임신을 하엿습니다
빠르게 결혼준비를 하엿고 그과정에서도 여러번 싸움이 잇엇지만
결혼전날도 싸워서 울엇지만, 아이를 생각해
결혼식을 진행하엿습니다

남편이란 사람은 신용불량자에 제대로된 생활비한번 준적 없어서
집도 언니가 살고잇는 월세집에서 같이 살앗고 신용카드및 핸드폰도 언니명의를 사용하엿으며
차도 언니명의 대출로 구매하엿습니다

아이낳고 아이만 보고 살던 언니는
남편이 다른여자와 만나고 집까지 데리고오는 행동에 매일매일 지옥에서 살앗지만
친정은 외국에 어렵게 살고 잇어 어디에 도움구할곳도 없고
아이를 맡기고 일할수도 없엇습니다

그러던중 남자는 이혼을 요구
주위사람들에게(회사/친척들..) 거짓말로 언니를 유책배우자로 만들며 소문내고 다녓습니다

그러던중 언니는 아이를 빼앗길까봐 두려워 아이와함께
지인에게 돈을빌려 친정이 잇는 외국으로 나갓습니다

남편은 그 틈을 타 이혼을 준비하엿고
언니에게 가정파탄의 원인을 돌렷습니다

3개월후 아이의 비자문제로 어쩔수없이 한국에 들어왓으며
남편은 공항까지 데릴러와 그동안 자기가 잘못햇다며 잘해보자고 말하고
언니를 안심시킨후
돌잔치를 진행하엿고

그전부터 이혼준비를 하며 집도 언니몰래 팔고, 돌잔치 끝나자마자
아이를 빼앗아 언니를 내쫒아버렷습니다

협의이혼하지 않으면 아이를 보여주지않겟다고 협박하며
소송걸어도 한국에서는 남자가 이긴다고 하여
어쩔수없이 협의이혼을 진행하엿고

언니의 이혼조건은 아이를보여주는것
언니앞으로된 카드값 핸드폰비 자동차 정리엿으나

이혼후 연락도 안받고 자동차도 가져가버렷습니다

그래서 지인 도움을받아 회사에 세워진 차를 견인차를 불러 가져와
중고로 팔고 그돈으로 카드값/ 자동차벌금(200만원) / 핸드폰비 등
갚으고 모자란돈은 지금도 언니가 할부로 카드값을 갚고 잇습니다

처음에는 차를가져가서 화가난 전남편은 전화로 협박 및 폭언으로 언니를 두렵게 만들어
한동안 언니는 피해다녓으며
그후 빛정리가 다 된걸 알고부터는 태도가 돌변하여
아이를 보여주겟다 하면 만남을 요구
몇번 보여주고 양육비를 달라는 둥 금전적인 요구가 잇엇으나

그당시 언니는 친구집에 얹혀 살며 다시 일한지 얼마안되 돈이 없엇습니다

그 후 아이는 다시 보여주지않고 전시어머니가 마지막으로 아이를
보여주겟다고 연락이와서 찾아가서 아이를 보앗고

다시는 아이가 클때까지 연락도 하지말고 볼생각말아라
아이를 위한길이다 라고 통보 후 지금까지 아이를 보여주지않고 잇습니다

간간이 지인을 통해 아이 사진만 볼수 잇엇던 언니는
이제 어느정도 빛도 다 갚고 정상생활이 가능해져 아이를 다시 만나고 싶어
도움을 청하고 잇습니다

협의이혼다이 면접교섭권의 행사 여부 및 그 방법 서류에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데
미리 일시와 장소 협의 란에 체크햇습니다
(이것도 전남편이 임의로 정햇음)

지금 전남편은 다른여자와 결혼을 준비중이고
아이는 전시어머니가 키우는상황이며
전시어머니 집도 형편이 좋은편이 아니라
어린이집에 종일반으로 잇으며 전남편은 주말에 아이를 보러 간다고 하지만
여자친구생긴후 한달에 한두번도 안가고 있으며
아이아빠로서의 자질도 부족합니다

제가아는 전남편은 지금도 신용불량자이며
결혼전에도 전과기록이 잇을정도로 양아치입니다

언니가 원하는건 한달에 두번 아이를 보는것
이거 하나 입니다
(양육권을가져오고 싶지만 아직은 키울 형편이 안되서요
언니가 동남아쪽외국인이고..
집안의 가장이여서 지금도 생활비를 보내서 여유잇는 생활은 아니에요 )

혹시 법을 잘 아시거나 변호사님 조언좀 부탁드려요
상담받고 싶어도 아는곳도 없고 비용도 부담스러워 여기에 글을쓰게되엇습니다

소송까지가는건 원치않고 (비용문제가 ...)
내용증명을 보내서 면접교섭권을 한달에 두번으로 수정하고싶습니다

따뜻한 도움 부탁드려요

( rlaguswn0012@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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