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돼지키운다

ㅇㅇ2019.08.01
조회58,392
워매 이게 왜 톡선에 딱 올라가 있냨ㅋㅋㅋㅋ여하튼 절 돼지로 키워주시는 저의 어머니께 감사함을 표합니다,,엄마 땡큥(◜௰◝)♥

어젯밤에 나 먹으라고 깎아주신건데 난 처음에 엄마랑 같이 먹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나더러 다 먹으래ㅋㅋㅋㅋ 엄마는 날 돼지로 키우실 작정인가보다.. 근데 저거 다 먹고 양치하고 배 뚱뚱해져서 두들기면서 잘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