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더 우울하고 생각도 많아지는 하루였어.. 종일 방콕하려다가 답답해서 무작정 나왔었는데 무슨타로간판 이 이렇게나..
난 타로를 즐겨보는 편이 아니거든? 강남에는 어딜가든 타로간판이 보인단 말이지. 심심한데 타로나 봐 볼까 하는마음에 들어 가보려다 나는 대 놓고 오라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안갈려는 마음이 더 커졌었어. 그런데 남들이 써논 후기는 잘 믿는편이라 인터넷에 검색하고 100프로 비밀이 보장되고 강남에서 타로 잘본다고 나와있는 홀리메딕이라는 곳을 경험해보고 싶더라.
저 구석에 찾아간다는 안정감 같은거 있자나.. 밝은걸 별로 안좋아 해서 안에 어두운 느낌의 사진을 보고 끌렸다는.. 어둠의 자식이라도 되는건지 모르겠다ㅜ.. 안에 죽은시체 해골같은게 두개있던데 무섭게 날 바라보는 느낌? 처음 들어섯을때 말없이 들어오라는 말이 들려왔고 별로 기분이 다운; 문을 닫고 들어오라는 둥 지시가 심했었지.. 손님이 왕인데 말이야.. 곧 문이 닫히고 뭔가 차단되는 기분이 들면서 단둘이 남았는데 어색한거야 조용하기도 하고.. 살면서 본적없는 협회에서 나온듯한 자격증이 눈에 보였는데 영어로 헤르메스라고 적혀 있었는데 간지작살! 명품타로상담실에 명품타로마스터... 뭔가 다르긴 달랐어진짜
들어와서 앉자마자 빤히쳐다보는데 눈을 피하고 있는데 그때 싫으면 싫다고 말을 못하는성격이라고 말해줬는데 진짜 깜짝놀라 잠이 다깻다. 눈빛을 보고 맞춘건지.. 갑자기 타로를 빨리 보고싶다는 생각이.. 그리고 내 취미는 뭔지 어떤성격인지 다 들어맞았는데 타로는 더 정확하게 나왔다는게 놀라운거 있지 ㄷㄷ 타로를 몰라도 그림만 봐도 내상황인게 말도 안돼..
설명을 안해주고 타로만 봐도 끄덕끄덕! 후기를 보고 온거지만 역시 선택하나는 잘한다고 굳게 믿는다.. 2019년도 기울어져가는데 크리스마스날 전에 연애운도 한번봐야지.. 12번 출구나와서 근처에 있으니 힘들고 꿀꿀할때 한번가봐 강추한다. ㅎ
강남타로 잘보는곳 홀리메딕다녀옴
비오는날 더 우울하고 생각도 많아지는 하루였어..
종일 방콕하려다가 답답해서 무작정 나왔었는데 무슨타로간판 이 이렇게나..
난 타로를 즐겨보는 편이 아니거든? 강남에는 어딜가든
타로간판이 보인단 말이지. 심심한데 타로나 봐 볼까 하는마음에
들어 가보려다 나는 대 놓고 오라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안갈려는
마음이 더 커졌었어. 그런데 남들이 써논 후기는 잘 믿는편이라
인터넷에 검색하고 100프로 비밀이 보장되고 강남에서 타로 잘본다고
나와있는 홀리메딕이라는 곳을 경험해보고 싶더라.
저 구석에 찾아간다는 안정감 같은거 있자나.. 밝은걸 별로 안좋아
해서 안에 어두운 느낌의 사진을 보고 끌렸다는..
어둠의 자식이라도 되는건지 모르겠다ㅜ..
안에 죽은시체 해골같은게 두개있던데 무섭게 날 바라보는 느낌?
처음 들어섯을때 말없이 들어오라는 말이 들려왔고 별로 기분이 다운;
문을 닫고 들어오라는 둥 지시가 심했었지.. 손님이 왕인데 말이야..
곧 문이 닫히고 뭔가 차단되는 기분이 들면서 단둘이 남았는데 어색한거야
조용하기도 하고.. 살면서 본적없는 협회에서 나온듯한 자격증이
눈에 보였는데 영어로 헤르메스라고 적혀 있었는데 간지작살!
명품타로상담실에 명품타로마스터... 뭔가 다르긴 달랐어진짜
들어와서 앉자마자 빤히쳐다보는데 눈을 피하고 있는데 그때
싫으면 싫다고 말을 못하는성격이라고 말해줬는데 진짜 깜짝놀라 잠이
다깻다. 눈빛을 보고 맞춘건지.. 갑자기 타로를 빨리 보고싶다는 생각이..
그리고 내 취미는 뭔지 어떤성격인지 다 들어맞았는데 타로는
더 정확하게 나왔다는게 놀라운거 있지 ㄷㄷ 타로를 몰라도 그림만 봐도
내상황인게 말도 안돼..
설명을 안해주고 타로만 봐도 끄덕끄덕!
후기를 보고 온거지만 역시 선택하나는 잘한다고 굳게 믿는다..
2019년도 기울어져가는데 크리스마스날 전에 연애운도 한번봐야지..
12번 출구나와서 근처에 있으니 힘들고 꿀꿀할때 한번가봐
강추한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