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정책, 누가 책임질 것인가” 청와대로 옮겨 1인 시위 중인 40년 차 흡연자 • 식약처 앞에서 1인 시위 진행한 송 씨, 청와대 앞으로 시위 장소 옮겨 • 여전히 높은 흡연율...흡연구역과 금연구역 분리 필요성 강조 31일, 폭우가 쏟아지는 날씨에도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선 이가 있다. 바로 올해 40년 차 흡연자인 송명섭 씨다. 그는 지난 22일 충남 오송에 위치한 식약처 앞에서도 1인 시위를 한 적이 있다. 식약처에 이어 청와대까지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현 정부의 금연정책은 실패임을 강조하며, 청와대가 책임지고 바꿔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청와대 앞에 홀로 선 송명섭 씨는 “현재 복지부의 금연정책은 실효성 없이 단지 흡연자들을 죄인 취급하는 인권말살 정책이다.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를 피해자로 만들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렇다고 흡연율이 줄지도 않아 정체되어 있는 현재의 금연정책은 완벽한 실패작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흡연구역 확대를 비롯해 각종 담배 제품에 대한 과학적인 유해성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식약처가 담배를 규제할 수 있도록 청와대가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50367
비오는 날 청와대 앞 1인시위... 흡연자 송 씨의 사연
비오는 날 청와대 앞 1인 시위를 진행한 흡연자의 이야기입니다.공감이 되어서 가져왔습니다.
주먹구구식 금연정책은 흡연자와 비흡연자에게 모두 상처만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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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정책, 누가 책임질 것인가” 청와대로 옮겨 1인 시위 중인 40년 차 흡연자
• 식약처 앞에서 1인 시위 진행한 송 씨, 청와대 앞으로 시위 장소 옮겨 • 여전히 높은 흡연율...흡연구역과 금연구역 분리 필요성 강조
31일, 폭우가 쏟아지는 날씨에도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선 이가 있다. 바로 올해 40년 차 흡연자인 송명섭 씨다. 그는 지난 22일 충남 오송에 위치한 식약처 앞에서도 1인 시위를 한 적이 있다. 식약처에 이어 청와대까지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현 정부의 금연정책은 실패임을 강조하며, 청와대가 책임지고 바꿔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청와대 앞에 홀로 선 송명섭 씨는 “현재 복지부의 금연정책은 실효성 없이 단지 흡연자들을 죄인 취급하는 인권말살 정책이다.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를 피해자로 만들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렇다고 흡연율이 줄지도 않아 정체되어 있는 현재의 금연정책은 완벽한 실패작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흡연구역 확대를 비롯해 각종 담배 제품에 대한 과학적인 유해성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식약처가 담배를 규제할 수 있도록 청와대가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50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