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하려고 서울에 있는 대학생인데가족들 안부 물으려고 집에 전화 했더니 동생이 할머니가 치매 왔더라고 하더라. x발 진짜 개같아서는. 취직하면 할머니가 좋아하는 꽃개나 사들고 집에 가려고 했는데, 첫 월급을 받으면 선물도 드리고 싶었는데 인생 x발 계획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네 x발 진짜 x발.
동생한테 연락했는데 할머니 치매왔다고 하더라 x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