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님의 TV 동물농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산미치광이2019.08.01
조회22

저 일요일  sbs tv  동물농장  프로 즐겨 보지만...

 

옛날  한  20대  초..중반 되는   여자애가

혼자 원룸에살면서...

 

귀가  안들리고..말도 못하고 하던디..

 

도우미 강아지가....커피물 끓이고 있으면

그 소리 듣고.....자기  주인한테  막 짖으면.....커피 물 끓엇어 하구

나가서  커피  타먹고 하던디..

 

자기 본집으로 가요...  버스타고..

그것도   이쁜 강아지 옷도  입혀 놧어요.....

 

장애인 도우미견이라구...

버스 넘버는  모자이크 처리햇지만

 

버스 기사님이...테우면  안된데요..

기가막혀.......

 

한시간 기다리리다...탓는디

내가 더  깜짝 놀랏네..

 

자기 본집은   궁궐이야

얼핏봐도.....아파트 방이.....한  5개 있고..

화장실  두개는 보엿고...

 

100평  넘는거 같던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판단을 하니..

 

버스기사님 폄하를 하는건 아니지만.

자기집  보다..수십배  더  잘사는거 같던디.

 

또한  법적으로

장애인견  옷 입혓으면

 

대한민국  모든  교퉁수단   대중교통이던  뭐던

안태워 주면.....과태료 무는디

 

한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