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글쓰기가 안되어서 어머니껄로 가입하고 글 씁니다.
와이프와 결혼한지는 5년 되었고 두돌 지난 아들 한명 키우고 있습니다.
신혼 1년 보내고 아이가 생겼으나 그 아이는 안타깝게도 하늘나라로 가버렸고 다행히 지금 아이는 너무 건강하게 자라주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연애때부터 남들보다 체력이 약했고
위장병을 항상 달고 살았습니다.
그것 말고는 운동을 좋아하고 굉장히 활발한 여자였습니다.
유인나를 아주 약간 닮았었는데 통통 튀는 매력에 한눈에 반했던것 같습니다.
그랬던 와이프가 지금은 맨날 앓는소리만 합니다.
출산할때 와이프는 심한 난산이었고 병원에 입원해 있느라 산후조리를 제대로 못해서 몸이 망가져버렸습니다.
허리는 조금만 무리하면 아플 정도로 약해져버렸고
심하면 무릎을 타고 내려가 아플정도로 일상생활에 엄청난 지장이 생겼습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음식을 덜먹고 운동하면 목감기에 역류성식도염에 온갖 병이 다 오고
아이낳고 여름만 되면 한포진이 생겨서 또 힘들어합니다.
거기다 어디만 돌아다니면 체력적으로 엄청 딸려서 낮잠을 꼭 자야할 지경입니다.
저는 그에 비해 굉장히 튼튼한 몸을 타고 났는데
아픈건 정신력이라고해도 멘탈을 키우라고해도 맨날
골골 거리는 와이프가 이제는 너무 한심합니다.
자기도 미치겠다고 합니다.
아이낳고 허리가 극도로 약해졌으니 근력도 키울겸 또 다이어트도 할겸(아가씨때보다 4-5키로 쪄있어서)
집에 워킹머신을 사다가 아이 재우면 거진 7일중에 5일을 합니다.
한 4-50분 걷고나면 20분정도 스트레칭도 꼭 하고요.
오전에는 아이 어린이집 보내면 뭘 배우러 다니는지
나갔다가 점심 지나서 집에 오는데
그러면 쓰러져 잔다고 합니다;
집에만 있으라고 하면 자기는 집에만 있는 생활은 싫답니다;
자고일어나서 집안일 하다가 아이 데리고와서
놀아주다보면 기력이 다 소진되서 죽겠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몸이 너무 안좋아서 오전에 병원에서 진행하는 운동을 끊어서 다니는데 아이가 수족구 걸리는 바람에
그마저도 못다니는 모양입니다.
5월부터 다시 허리가 안좋아지고부터는
허리치료 받으러 다니는데 거의 1-20정도가 들어가고
여름이 오니 와이프가 맥을 못 춥니다..
체력이 너무 딸려서 그나마 열심히하던 운동도 못하고 있고 본인도 살겠다고
애터미꺼 영양제랑 경옥고환에 마그네슘에 미네랄에
온갖 좋은거 다 챙겨 먹습니다.
그냥 그걸로 버티나 봅니다.
두돌 아들은 기운이 남아도는데 허리가 아파서
아이도 제대로 못안아주고
늘 골골거리니 아이랑 좀 놀아준다싶으면 기진맥진합니다.
집에 아픈사람이 있고 허구헌날 골골거리고 있으면
솔직히 짜증납니다..
우리와이프 이렇다고 어디가서 이야기도 못하겠고요..
어머니도 허리가 무척 안좋으신데
와이프가 자기도 아이낳고 허리가 이렇게 된건데
같이 허리아픈 처지에 아들이 어디 안좋다하면
득달같이 걱정해주면서
자기 허리아픈 걱정은 하나도 안해준다고 서운해하네요.
허구헌날 아프다고 하는 와이프 힘듭니다
와이프와 결혼한지는 5년 되었고 두돌 지난 아들 한명 키우고 있습니다.
신혼 1년 보내고 아이가 생겼으나 그 아이는 안타깝게도 하늘나라로 가버렸고 다행히 지금 아이는 너무 건강하게 자라주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연애때부터 남들보다 체력이 약했고
위장병을 항상 달고 살았습니다.
그것 말고는 운동을 좋아하고 굉장히 활발한 여자였습니다.
유인나를 아주 약간 닮았었는데 통통 튀는 매력에 한눈에 반했던것 같습니다.
그랬던 와이프가 지금은 맨날 앓는소리만 합니다.
출산할때 와이프는 심한 난산이었고 병원에 입원해 있느라 산후조리를 제대로 못해서 몸이 망가져버렸습니다.
허리는 조금만 무리하면 아플 정도로 약해져버렸고
심하면 무릎을 타고 내려가 아플정도로 일상생활에 엄청난 지장이 생겼습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음식을 덜먹고 운동하면 목감기에 역류성식도염에 온갖 병이 다 오고
아이낳고 여름만 되면 한포진이 생겨서 또 힘들어합니다.
거기다 어디만 돌아다니면 체력적으로 엄청 딸려서 낮잠을 꼭 자야할 지경입니다.
저는 그에 비해 굉장히 튼튼한 몸을 타고 났는데
아픈건 정신력이라고해도 멘탈을 키우라고해도 맨날
골골 거리는 와이프가 이제는 너무 한심합니다.
자기도 미치겠다고 합니다.
아이낳고 허리가 극도로 약해졌으니 근력도 키울겸 또 다이어트도 할겸(아가씨때보다 4-5키로 쪄있어서)
집에 워킹머신을 사다가 아이 재우면 거진 7일중에 5일을 합니다.
한 4-50분 걷고나면 20분정도 스트레칭도 꼭 하고요.
오전에는 아이 어린이집 보내면 뭘 배우러 다니는지
나갔다가 점심 지나서 집에 오는데
그러면 쓰러져 잔다고 합니다;
집에만 있으라고 하면 자기는 집에만 있는 생활은 싫답니다;
자고일어나서 집안일 하다가 아이 데리고와서
놀아주다보면 기력이 다 소진되서 죽겠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몸이 너무 안좋아서 오전에 병원에서 진행하는 운동을 끊어서 다니는데 아이가 수족구 걸리는 바람에
그마저도 못다니는 모양입니다.
5월부터 다시 허리가 안좋아지고부터는
허리치료 받으러 다니는데 거의 1-20정도가 들어가고
여름이 오니 와이프가 맥을 못 춥니다..
체력이 너무 딸려서 그나마 열심히하던 운동도 못하고 있고 본인도 살겠다고
애터미꺼 영양제랑 경옥고환에 마그네슘에 미네랄에
온갖 좋은거 다 챙겨 먹습니다.
그냥 그걸로 버티나 봅니다.
두돌 아들은 기운이 남아도는데 허리가 아파서
아이도 제대로 못안아주고
늘 골골거리니 아이랑 좀 놀아준다싶으면 기진맥진합니다.
집에 아픈사람이 있고 허구헌날 골골거리고 있으면
솔직히 짜증납니다..
우리와이프 이렇다고 어디가서 이야기도 못하겠고요..
어머니도 허리가 무척 안좋으신데
와이프가 자기도 아이낳고 허리가 이렇게 된건데
같이 허리아픈 처지에 아들이 어디 안좋다하면
득달같이 걱정해주면서
자기 허리아픈 걱정은 하나도 안해준다고 서운해하네요.
솔직히 어머니는 식당일 하시느라 힘들어서 아픈거고
전업이면서 맨날 아픈 와이프랑 같습니까..?
아프다고 해도 이제 반응을 안하니까 지금은 몸이
아파도 내색도 잘 안하려하고 어디 아프다고 얘기 안하는 것 같긴한데
그렇다고 티가 안나는 것도 아니고...
집에 아픈 마누라가 있는 것도 진짜 곤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