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 (버스, 극장, 지하철...)에서 헤어질때나 잠깐씩 뽀뽀 (키스아님)하는 거도 부담 스러운 분 계신가요....남자친구가 남들 눈 신경쓰느라 제 스킨쉽을 대놓고 피해서마음이 많이 상했어요...근데 문제는 제가 기억하기로 몇달 전 완전 초반에 썸탈때까지만 해도 반대로 남자친구가 난리치고 전 민망했거든요...마음이 식은걸까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참고로 그 남자는 가끔씩 길 걷다가 제 엉덩이 터치하고 그래요 ㅡㅡ 전 버럭하고 ㅎ
공공장소에서 스킨십
참고로 그 남자는 가끔씩 길 걷다가 제 엉덩이 터치하고 그래요 ㅡㅡ 전 버럭하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