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자신감 없는 회사 직원(동기) 달래주다 지친경험 있으신가요? 제가 최근에 누굴 좀 달래주다가아무리 달래줘도 자신감 없는게 땅을 뚫고 들어가다 못해 지구 반대편까지 뚫을 기세길래 너 알아서 해... 하고 포기 해버렸어요. 내용은... 처음에 퇴사를 고민하고 있길래 '할수 있어. 넌 충분히 잘 하고 있고, 너희 팀장도 널 의지하고 있단말야. 넌 충분히 잘 하고 있으니 그러지마.' 하고 얘기도 해보고, 그래도 똑같길래 '힘들면 부서를 옮겨보는건 어때? 그래도 퇴사는 좀더 생각해보자 응?'
자신감 없는 회사 직원 달래주다 힘든 경험 있으신가요?
여러분은 자신감 없는 회사 직원(동기) 달래주다 지친경험 있으신가요?
제가 최근에 누굴 좀 달래주다가아무리 달래줘도 자신감 없는게 땅을 뚫고 들어가다 못해 지구 반대편까지 뚫을 기세길래 너 알아서 해... 하고 포기 해버렸어요.
내용은...
처음에 퇴사를 고민하고 있길래
'할수 있어. 넌 충분히 잘 하고 있고, 너희 팀장도 널 의지하고 있단말야. 넌 충분히 잘 하고 있으니 그러지마.'
하고 얘기도 해보고,
그래도 똑같길래
'힘들면 부서를 옮겨보는건 어때? 그래도 퇴사는 좀더 생각해보자 응?'
하고 달랬는데^^
계속 자신감음 뚝뚝 떨어져가고조언은 들을 생각 1도 없길래....
'너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좋은것 같아.'
라고 했어요.
저 진짜 못된거겠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