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앞으론 안간다고 각자알아서 하자고해야겟어요!!!
작년 명절때(임신중...만삭때) 시댁에갓엇는데
만삭 같지않다는 이유로 ...(배가별로안나왓네~,만삭베같지않네~)하면서
이것 저것 다 시키고 제삿상 음식나르고
뒷정리하고 설거지까지 마치고
산소가서 절까지 하고온게 생각나네요
그때는 군말없이 햇는데 지금 생각하니 너무 억울하네요
곧 추석인데 각자 남편은 지집으로 저는 제집으로 가나요?
만약 이렇게 된다면 남편이 애기(지금9개월)는 지가
데려간다고 할거같은데 그렇게는 보내기싫은데 어쩌죠...
아 그리고...주말 같은날 아무 이유없이
시댁에는 놀러는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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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저희 할아버지 제사인데요
남편이 어디서 들엇는지는 모르겟는데
친정제사는 안가는거라고 하는데요
저는 이런말을 처음들어서요
원래 남편은 친정 제사안가나요?
저는 어렷을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자랏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저의 부모와 다름없는데...
저렇게 딱 잘라말하니 시댁제사도 가기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