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뛰어쓰기 맞춤법 이해해주세요.
저는 20대후반이지만 친구와 말로 기분나쁜게 있어서 서로 많이 다투는 편입니다. 그전에 있었던 일은 다 비워두고 오늘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사장님께 작은 선물하나를 받았습니다. 받음 과 동시에 사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렸고 그 이야기를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친구는 식품회사라 간간히 식품을 받아서 먹었고 자기도 명절 선물은 못받앗지만 식품 많이 먹었다. 이야기를 하길래 제가 거기서 너 명절때 선물 안챙겨준다고 친구들 붙잡고 징징댓다고 말하니 화나서 기분 나쁜걸 표출하는데 저 역시도 다른 친구한테 징징댄다 소리
들으면 기분이 썩 나쁘지만 화나서 말할정도는 아니고 친구가 기분나쁘니 내가 이제 말할때마다 똑같이 ㅈ같이 말해준다고 하길래 어 그래라 하니깐 ㅇㄱㄹ닥치라네요 그랬더니 웃겨서 실소했더니
저보고 정신병원 가라네요.
친구와 다튔습니다.
모바일이라 뛰어쓰기 맞춤법 이해해주세요.
저는 20대후반이지만 친구와 말로 기분나쁜게 있어서 서로 많이 다투는 편입니다. 그전에 있었던 일은 다 비워두고 오늘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사장님께 작은 선물하나를 받았습니다. 받음 과 동시에 사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렸고 그 이야기를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친구는 식품회사라 간간히 식품을 받아서 먹었고 자기도 명절 선물은 못받앗지만 식품 많이 먹었다. 이야기를 하길래 제가 거기서 너 명절때 선물 안챙겨준다고 친구들 붙잡고 징징댓다고 말하니 화나서 기분 나쁜걸 표출하는데 저 역시도 다른 친구한테 징징댄다 소리
들으면 기분이 썩 나쁘지만 화나서 말할정도는 아니고 친구가 기분나쁘니 내가 이제 말할때마다 똑같이 ㅈ같이 말해준다고 하길래 어 그래라 하니깐 ㅇㄱㄹ닥치라네요 그랬더니 웃겨서 실소했더니
저보고 정신병원 가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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