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뒤에 미국으로 떠나는 유학생입니다. 얼마 안되는 시간이지만 참 괜찮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얘기도 잘 통하는 편 이였고 취미도 비슷하고 많은 것들이 통하는 사람 이였습니다. 야속하게도 하늘은 저희에게 모든걸 주고 시간을 뺏어갔네요,,,그녀는 저희 이런상황을 알고도 사랑을 말했고 저는 그녀의 마음을 쉽게 받아주지 못했습니다. 못된 사람 이였죠,,, 사랑한다는 말에 침묵했고 보고싶다는 말에 진심을 담지 못했습니다. 아픔이 많은 그녀 였는데 보듬어 주기는 커녕 말과 입 그리고 글 로 상처를 많이줬네요 사소하고 섬세하고 감성적이였던 저는 그녀 앞에서 누구보다 무뚝뚝 했고 챙겨줘야 할때 일부로 외면했습니다. 어쩌면 그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지 못하고 저의 가치관에 맞추려했던거 같기도 하고,,그래서 더 못되게 굴었고 그녀가 완벽하길 바랬던거 같기도 합니다,, 글을 쓰다보니 저는 참 못난사람 이네요. 그녀의 곁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그녀가 원하는 그 무엇도 해줄 수 없었습니다 줄 수 있는건 사랑 단 하나였죠.. 결국 저는 가치관 차이를 핑계로 헤어짐을 말했고 사랑마져 저버렸네요,, 첫눈이 오기전에 돌아온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 지킬 수 없게 됬네요.. 그녀를 위해 미련없이 떠나는게 맞는건지 기다려준다는 그녀를 붙잡는게 맞는건지,,,제 스스로 너무 답답해서 짧게나마 두서없이 한탄 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학 그리고 사랑,,
얼마 안되는 시간이지만 참 괜찮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얘기도 잘 통하는 편 이였고 취미도 비슷하고 많은 것들이 통하는 사람 이였습니다.
야속하게도 하늘은 저희에게 모든걸 주고 시간을 뺏어갔네요,,,그녀는 저희 이런상황을 알고도 사랑을 말했고 저는 그녀의 마음을 쉽게 받아주지 못했습니다. 못된 사람 이였죠,,,
사랑한다는 말에 침묵했고 보고싶다는 말에 진심을 담지 못했습니다. 아픔이 많은 그녀 였는데 보듬어 주기는 커녕 말과 입 그리고 글 로 상처를 많이줬네요
사소하고 섬세하고 감성적이였던 저는 그녀 앞에서 누구보다 무뚝뚝 했고 챙겨줘야 할때 일부로 외면했습니다.
어쩌면 그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지 못하고 저의 가치관에 맞추려했던거 같기도 하고,,그래서 더 못되게 굴었고 그녀가 완벽하길 바랬던거 같기도 합니다,,
글을 쓰다보니 저는 참 못난사람 이네요. 그녀의 곁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그녀가 원하는 그 무엇도 해줄 수 없었습니다 줄 수 있는건 사랑 단 하나였죠..
결국 저는 가치관 차이를 핑계로 헤어짐을 말했고 사랑마져 저버렸네요,,
첫눈이 오기전에 돌아온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 지킬 수 없게 됬네요..
그녀를 위해 미련없이 떠나는게 맞는건지 기다려준다는 그녀를 붙잡는게 맞는건지,,,제 스스로 너무 답답해서 짧게나마 두서없이 한탄 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