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쓰겠음 우선 본인은 20대 초중반의 여자임 오랜만에 친구와 헌팅포차에 놀러 갔음 거기서 친구가 한 테이블의 남자애를 마음에 들어해서 거기 남자3명과 합석해서 5명이서 놀았음 나와서 노래타운을 가서 노래부르고 술도 더 먹고 놀다가 자리를 쫑내고 가려고 했음 거기서 나랑 엄청 툭탁거리면서 놀던 남자애가 집방향이 같은 거임 내가 좀 취해있어서 내 친구가 그 남자애에게 가는길에 떨궈달라고 부탁을 하고 나랑 같은 택시에 밀어 넣었음 딱 술마시고 그런날 잇잖슴? 택시 타자마자 술이 확 올라오는? 택시 타고 출발해서 술기운 올라오고 어지러워서 꾸벅꾸벅 조는데 남자애가 옆으로 가까이 와서는자기 어깨에 기대게 해주고 토닥토닥 머리 쓰다듬는거임 술도 올라오고 새벽이라 너무 피곤해서 그냥 그대로 손에 카드 쥐고서 졸고있는데다 같이 놀때는 나보고 남자라면서 남자취급하면서 장난치던 애가 조곤조곤하게카드 잃어버린다고 뭐하냐고 가방에 집어넣고 가라고 이야기 하는거임 난 내가 계산할 생각이였어서 그냥 그대로 손에 쥐고 자고 있었음잠깐 눈 붙인줄 알았는데 다 왔다고 택시에서 부축해서 데리고 내리는거임 밖에 비도 오고 비몽사몽하고 술기운도 있어서 그 애 팔 잡고서 비틀비틀 가고 잇었음참고로 우리 동네는 새벽에 택시가 1도 안잡히는 동네임 그래서 뭐하냐고 저거 타고 집에 가라고 여기 택시 안잡힌다 하니깐 바보냐고 집은 어딘지 알지? 하면서 데리고 가는거임 솔찍히 취해서 좀 제정신이 아니긴 했었는데 가면서 걔가 아깐 남잔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여자네 귀엽네이런 소리 하면서 가는거임 길 걸으면서도 빗물 웅덩이 밟지 말라고 피해서 데려가고 우산씌워주면서도 비 안맞지? 안젓지? 하면서 갔음 집 앞에 와서도 취해서 내가 괜한 고집을 부리기는 했었음택시 안잡히니까 타는거 보고 간다 카카오택시 불러주께 너 가는거 보고 간다 이러면서 꼬장꼬장을 부렸음 걔도 언능 집에 들어가라고 늦었다고 하면서 씁! 씁! 들어가라 이러는거임둘이 니가가라 네가 가라 옥신각신 하다가 내 볼을 잡고 쭉 늘리는거임 너무하다고 찡찡거리면서 왜 안가냐 이러니깐 안가면 안보낸다 이러길래 안보내면 어쩔꺼냐 이러니깐쓱 처다보더니 머리 쓰담쓰담하고 얼른 들어가 하고 걔도 집에 들어갔음 집 들어와서는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바로 잠들었는데 눈 뜨고 생각해보니통성명만 하고 번호를 모르는거임 솔찍히 번호 물어볼줄 알았는데 위에 글처럼 툭탁거리고 나름 잘 논거 같은데 아예 내가 별로 였던걸까 싶음 참고로 내 친구랑 같이 놀던 남자애는 후일담으로 들어보니깐 서로 번호 교환도 하고 연락한다고 함 그래서 나 데려다 줬던 애한테 그날 미안하고 고맙다고 말 전해달라 할까 싶은데 개오바임?안하고 조용히 있는게 나을까?
이런상황 연락을 해봐도 괜찮을까?
우선 본인은 20대 초중반의 여자임
오랜만에 친구와 헌팅포차에 놀러 갔음
거기서 친구가 한 테이블의 남자애를 마음에 들어해서 거기 남자3명과 합석해서 5명이서 놀았음
나와서 노래타운을 가서 노래부르고 술도 더 먹고 놀다가 자리를 쫑내고 가려고 했음
거기서 나랑 엄청 툭탁거리면서 놀던 남자애가 집방향이 같은 거임
내가 좀 취해있어서 내 친구가 그 남자애에게 가는길에 떨궈달라고 부탁을 하고 나랑 같은 택시에 밀어 넣었음
딱 술마시고 그런날 잇잖슴? 택시 타자마자 술이 확 올라오는? 택시 타고 출발해서 술기운 올라오고 어지러워서 꾸벅꾸벅 조는데 남자애가 옆으로 가까이 와서는자기 어깨에 기대게 해주고 토닥토닥 머리 쓰다듬는거임
술도 올라오고 새벽이라 너무 피곤해서 그냥 그대로 손에 카드 쥐고서 졸고있는데다 같이 놀때는 나보고 남자라면서 남자취급하면서 장난치던 애가 조곤조곤하게카드 잃어버린다고 뭐하냐고 가방에 집어넣고 가라고 이야기 하는거임
난 내가 계산할 생각이였어서 그냥 그대로 손에 쥐고 자고 있었음잠깐 눈 붙인줄 알았는데 다 왔다고 택시에서 부축해서 데리고 내리는거임
밖에 비도 오고 비몽사몽하고 술기운도 있어서 그 애 팔 잡고서 비틀비틀 가고 잇었음참고로 우리 동네는 새벽에 택시가 1도 안잡히는 동네임
그래서 뭐하냐고 저거 타고 집에 가라고 여기 택시 안잡힌다 하니깐 바보냐고 집은 어딘지 알지? 하면서 데리고 가는거임
솔찍히 취해서 좀 제정신이 아니긴 했었는데 가면서 걔가 아깐 남잔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여자네 귀엽네이런 소리 하면서 가는거임
길 걸으면서도 빗물 웅덩이 밟지 말라고 피해서 데려가고 우산씌워주면서도 비 안맞지? 안젓지? 하면서 갔음
집 앞에 와서도 취해서 내가 괜한 고집을 부리기는 했었음택시 안잡히니까 타는거 보고 간다 카카오택시 불러주께 너 가는거 보고 간다 이러면서 꼬장꼬장을 부렸음
걔도 언능 집에 들어가라고 늦었다고 하면서 씁! 씁! 들어가라 이러는거임둘이 니가가라 네가 가라 옥신각신 하다가 내 볼을 잡고 쭉 늘리는거임
너무하다고 찡찡거리면서 왜 안가냐 이러니깐 안가면 안보낸다 이러길래 안보내면 어쩔꺼냐 이러니깐쓱 처다보더니 머리 쓰담쓰담하고 얼른 들어가 하고 걔도 집에 들어갔음
집 들어와서는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바로 잠들었는데 눈 뜨고 생각해보니통성명만 하고 번호를 모르는거임 솔찍히 번호 물어볼줄 알았는데 위에 글처럼 툭탁거리고 나름 잘 논거 같은데 아예 내가 별로 였던걸까 싶음
참고로 내 친구랑 같이 놀던 남자애는 후일담으로 들어보니깐 서로 번호 교환도 하고 연락한다고 함
그래서 나 데려다 줬던 애한테 그날 미안하고 고맙다고 말 전해달라 할까 싶은데 개오바임?안하고 조용히 있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