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엑스원 앨범자켓 찍었다는 기사를 보고왔는데

ㅇㅇ2019.08.02
조회4,990
미리 말하지만 난 데뷔조앰임.

애초에 나는 데뷔를 할거면 논란이 다 정리가 된 후에 하길 바랬음...

아니... 근데 기사가 떴더라고 앨범자켓 다 찍고
데뷔준비를 마쳤다고....
와 진짜 이건 아니다 싶었음. 완전 막무가내아니냐고 시펄;
적어도 지금처럼 논란이 계속되고 소송까지 당한 상태에서
이런식으로 준비하고 또 그 내용을 기사까지 내버리는건
너무 막무가내에.. 너무 섣부른 처사같음.

아 또 내가 댓글을 봤거든
예상 그대로 엑스원 데뷔축하한다 화이팅 너무 설렌다 등등
의 댓글이어서 걍 슥슥 스크롤 내리고 있었는데
피해자는 오히려 엑스원임! 꽃길만 걷자
이런 댓글이 보이더라
..아니 솔직히 피해자는 아니지않나...?
문투논란으로 이미지에 피해를 입은건 맞지만 그래도
명백히 피해자는 조작으로 데뷔조에 들지못한 애들아니냐..

그리고 또 어이가 없었던게 데뷔전에 논란을 풀고가는게
맞지 않냐는 댓글에는 답글로 재판이 몇년 걸릴수도 있다면서 곧 데뷔할 애들한테 웅앵.. 또 어떤분은 답글로 떨퀴염불 또또또 하시길래 짜증나서 창 닫아버림.
이게 재판이 몇년걸릴문제냐?... 원데이터 까버리면 끝날 문젠데. 그리고 데뷔를 미루자는게 무산을 하자는게 아니잖아
적어도 깔끔하게 논란을 끝내고 가자는거지
또 결과가 정말 조작을 했다고 나오면 교체를 하거나
무산을 하거나.

아 진짜 개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