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교사들 정말 무개념이네요....깊은 빡침이 올라옵니다

어이없음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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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어느동원룸촌 바로 옆에 어린이집이 하나 있습니다.바로앞에 앞마당이 큰 교회가 있구요...
이곳은 원룸촌이라주간 야간 할것 없이 조용합니다.또 조용해야 하는곳이고요..
4년째 사는데소음때문에 한번도 빡쳐본적이 없는데저는 휴가 첫날 집에서 조용히 쉬고 있고룸메이트는 야간 근무 갔다와서 주간에 자야하는 상황에엄청난?? 상황과 소음때문에 깊은 빡침을 느꼈습니다..
바깥이 너무 시끄러워밖을 내다 보니교회 앞마당에 풀장을 설치 해놓고수많은 어린이와 어린이집 교사그리고 부모?들이 스피커 켜놓고 음악도 크게 켜놓고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하루종일 시끄럽게 하더군요
정말 충격이었습니다여기가 야외 풀장도 아니고원룸촌에서 불과 5미터 정도 떨어진곳에저런짓을 하다니...
저런 무개념 교사들이어린이들을 가르친다니...첫날은 그냥 즐겁게 노는 어린이들 보며이 더운날씨에 창문 다 닫아놓고 겨우겨우 참았습니다.
하지만 이틀째에도 똑같이 반복이더군요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경찰에 신고했더니그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안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직접 어린이집에 전화해서 따졌더니오늘 마지막이라고 그냥 죄송하다는 소리 한마디 뿐이더군요..
저랑 룸메이트 뿐만 아니라여기 원룸촌에 계시는 모든분들이 피해 입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어떻게 신고할 방법 없을까요??
이틀째 소음 듣자니정말 정신적으로 미칠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공공장소나 이런 원룸촌에서는소음 일으키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