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꼬시고싶은데 소문날까봐 참는중

동해물과2019.08.02
조회10,975
알바하는 곳에
이모뻘되는 아줌마가 몸매부각되는 옷입고
내앞에서 알짱거려서 맨날 텐트침

상체만 보면
그냥 마른아줌마인데
하체 보면 허리 골반 허벅지 종아리까지
하체 라인이 정말 걸그룹이나 피팅모델
탑급중의 탑급이다


자꾸 내 눈높이에서 엉덩이가 알짱거리다보니
눈둘데가 없어서 뒤태를 봤는데
엉덩이 탄력과 허벅지 핏에 크헉 급텐트침

팔두께에 비해 그렇게 엉덩이와 허벅지 탄력있는 여자
이아줌마 말고는 본적이 없음
대게는 팔이 그정도로 얇으면
다리는 탄력없게 마르기만한 젓가락에 가까움

아줌마가 심심해서 일한다고했으니
아마도 일끝나고 몸매 가꾸려고 헬스장을 가거나 혼자운동하는 듯

워낙 라인이 이쁘길래
친해져볼까 생각해오고 있었는데
몇일전부터 레깅스만 입고오는 것임
다른여자들 다 무난한 캐쥬얼인데
이 아줌마만 혼자 요가바지ㅇㅇ

그뒤로 아줌마 옆으로 지나갈 때마다
한손 주머니에 넣고 텐트 허물고 다녔다;;

주변 젊은여자들도 잘안입는 걸 입어가지고
이이줌마 혼자 엄청 튀는데
내가 다가가면 소문날까봐 참는중이다
탄력있게 쫙빠진 하체 라인을 볼때마다
감탄하며 눈요기만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