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집에 와서 하염 없이 울고 있네요. 정말 어떻게 변할 수 있는건지 나한테 다정했던 그 사람이 어디로 사라진건지 내가 잘못해서 나를 떠났는지 모든게 원망스럽고 힘들어요 꾹꾹 잘 눌러담고 참아왔는데 이름 세자 보는 순간 또 터지네요 아 정말 어떡하죠 이제 살아질까요161
잘 참았는데 주말다가오니 또 터짐 ㅠ
정말 어떻게 변할 수 있는건지
나한테 다정했던 그 사람이 어디로 사라진건지
내가 잘못해서 나를 떠났는지
모든게 원망스럽고 힘들어요
꾹꾹 잘 눌러담고 참아왔는데
이름 세자 보는 순간 또 터지네요
아 정말 어떡하죠 이제
살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