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년 남성입니다 딸들이 나만 잘못했다고 하니 억울해서 글을 써봅니다. 몇개월동안 거짓말하고 바람을 좀 피웟습니다. 10년 전부터 주식에도 손좀 대서 몇억날렷습니다. 그랫더니 딸들이 저에게만 뭐라고 하고 와이프에게는 뭐라고 안합니다. 와이프는 아침도 안차려줍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아예 안하는 것은 아니고 식탁에 앉으면 어기적어기적 그때서야 일어나서 대충 차립니다.) 집안일도 대충하고 맨날 답답해서 제가 다 합니다. 와이프가하는건 옷빨래,설거지,저녁밥밖에 없습니다. 와이프가 하는건 거의없습니다. 그래서 불만이 쌓였는데 틈만 나면 어디갔다왓냐며 의심하고 감시하고 몰아세웁니다. 상당히 피곤합니다. 앞으로도 맨날 제가 이렇게 살아야할까요? 청소안하고 아침밥안차려주는건 바람피기전부터 결혼하고서부터 그랬습니다. 그런데 딸들은 제가 열심히 일해오고 청소하고 그러는건 하나도 인정을 안해주고 바람핀것만 생각하고 아내가 집안일과 아침밥을 허술하게 하는건 뭐라고 안하네요. 참 씁쓸합니다. 객관적으로 제3자의 입장에서 댓글 부탁드립니다 586
집안일을 안하는 와이프 vs 바람피고 빚있는 남편 누가 더 죄인인가요
딸들이 나만 잘못했다고 하니 억울해서 글을 써봅니다.
몇개월동안 거짓말하고 바람을 좀 피웟습니다.
10년 전부터 주식에도 손좀 대서 몇억날렷습니다.
그랫더니 딸들이 저에게만 뭐라고 하고 와이프에게는
뭐라고 안합니다.
와이프는 아침도 안차려줍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아예 안하는 것은 아니고
식탁에 앉으면 어기적어기적 그때서야 일어나서 대충 차립니다.)
집안일도 대충하고 맨날 답답해서 제가 다 합니다.
와이프가하는건 옷빨래,설거지,저녁밥밖에 없습니다.
와이프가 하는건 거의없습니다.
그래서 불만이 쌓였는데
틈만 나면 어디갔다왓냐며 의심하고 감시하고 몰아세웁니다.
상당히 피곤합니다. 앞으로도 맨날 제가 이렇게 살아야할까요?
청소안하고 아침밥안차려주는건
바람피기전부터 결혼하고서부터 그랬습니다.
그런데 딸들은 제가 열심히 일해오고 청소하고 그러는건 하나도 인정을 안해주고 바람핀것만 생각하고
아내가 집안일과 아침밥을 허술하게 하는건 뭐라고 안하네요. 참 씁쓸합니다.
객관적으로 제3자의 입장에서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