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헷갈리는 사람이 있음 나한테 예쁘다고, 날씬하다고 그러면서 장난인지 진담인지 돼지에 못생겼다고 놀리기도하고 그래서 헷갈리는데 이 오빠 말고도 다른오빠 한명있는데 나, 호감오빠,호감오빠친구 셋이서 이렇게 친함 호감오빠가 나 데리고 밥 먹으로 자주 가주고 내가 산다고 큰소리 치지않는 이상 치킨이나 커피같은거 다 사주긴해 근데 걍 사회경험 먼저하고 오빠니까 사주는거 같기도하고... 먹는거도 먼저 가자고 권유해줌 간다하면 엄청 좋아함.. 운전할때 차 흔들리면 넘어지지말라고 팔로 매너가드(?)도 해주고 심부름시키면서 너 먹고싶은거 사먹으라고 사줄때도 많고 막 팔이나 뱃살 찌르거나 살쪘다고 스킨십 은근슬적 하기도하고.. 가끔 뭐 먹자할때 다욧한다고 그러면 야~너 예뻐 진짜 안빼도된다니까 이래놓고 또 장난칠때는 돼지라고 장난치고.. 근데 이 오빠가 다른 여자직원이랑은 자주 마주칠 일이 없어서 일단 제일 가까운 나한테 이러는거 같긴해 나말고는 다른 여자직원분이랑 말 잘 안하는듯 내가 잘 받아줘서 계속 이러는건가 뭔가 미묘하다고 해야하나? 호감은 있어보이는데 좋아하지는 않는거같고 ㅜ ㅜ 걍 모르겠음 번호랑 카톡은 알고 선톡이나 전화는 일 끝나고 따로 밥먹거나 볼때(셋이서만 감 둘이서 간적없음) 말고는 없었음 거의 일터에서 보니까 전화카톡 보다는 직접보고 만나서 얘기하고 ㄱㄱ 하는편이고 주말에는 말로만 함 보자~이러고 안만나 서로 집이 먼 편이거든ㅋㅋㅋ 이거 걍 뭣도아니면 걍 맘 접고 싶다 ㅜ 나도 괜한 착각하기 싫기도 하니까... 이런거 모쏠한테 희망고문같은거자나..괴로워 이 오빠 그냥 내가 동생이라 잘 챙겨주는거니 ㅜ1
야 이거 알바오빠 관심임 아님 걍 동생이라 귀여워해주는거?
나한테 예쁘다고, 날씬하다고 그러면서
장난인지 진담인지 돼지에 못생겼다고 놀리기도하고
그래서 헷갈리는데
이 오빠 말고도 다른오빠 한명있는데
나, 호감오빠,호감오빠친구 셋이서 이렇게 친함
호감오빠가 나 데리고 밥 먹으로 자주 가주고
내가 산다고 큰소리 치지않는 이상
치킨이나 커피같은거 다 사주긴해
근데 걍 사회경험 먼저하고 오빠니까 사주는거
같기도하고...
먹는거도 먼저 가자고 권유해줌 간다하면 엄청 좋아함..
운전할때 차 흔들리면 넘어지지말라고 팔로 매너가드(?)도 해주고
심부름시키면서 너 먹고싶은거 사먹으라고
사줄때도 많고 막 팔이나
뱃살 찌르거나 살쪘다고 스킨십 은근슬적 하기도하고..
가끔 뭐 먹자할때 다욧한다고 그러면
야~너 예뻐 진짜 안빼도된다니까 이래놓고
또 장난칠때는 돼지라고 장난치고..
근데 이 오빠가
다른 여자직원이랑은 자주 마주칠 일이 없어서
일단 제일 가까운 나한테 이러는거 같긴해
나말고는 다른 여자직원분이랑 말 잘 안하는듯
내가 잘 받아줘서 계속 이러는건가
뭔가 미묘하다고 해야하나? 호감은 있어보이는데
좋아하지는 않는거같고 ㅜ ㅜ 걍 모르겠음
번호랑 카톡은 알고 선톡이나 전화는 일 끝나고 따로 밥먹거나 볼때(셋이서만 감 둘이서 간적없음)
말고는 없었음 거의 일터에서 보니까 전화카톡 보다는
직접보고 만나서 얘기하고 ㄱㄱ 하는편이고 주말에는 말로만 함 보자~이러고 안만나 서로 집이 먼 편이거든ㅋㅋㅋ
이거 걍 뭣도아니면 걍 맘 접고 싶다 ㅜ
나도 괜한 착각하기 싫기도 하니까...
이런거 모쏠한테 희망고문같은거자나..괴로워
이 오빠 그냥 내가 동생이라 잘 챙겨주는거니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