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직원들이 심의를 제대로 안하는거 같아요

시선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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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아프리카라는 인터넷방송을 보는 유저인데요 솔직히 인터넷방송은 자극적인 맛에 본다고 생각해요 근데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지워지지않네요 저는 가릴거 없이 여캠방송 먹방 게임방송 강남야외부킹 이런 방송들을 주로 봅니다.
제가 원해서 보는거긴한데 비제이들이 너무 자극적으로 해도 방심위나 운영자들이 제대로 터치를 안해요
한마디로 직무유기 하고 있는것 같아요 야한방송을 해도 가만히 있고 여캠들이 옷을 홀라당 벗어도 가만히 있고 그래요 수위가 너무 쎄서 보는 저조차 민망하더라고요 이게 실시간으로 이루어져있어서 더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아무튼 강남에서 일반인들 상대로 호객행위를 해서 룸술집에 데려와서 일반인들을 여캠처럼 하게 만들어요
솔직히 일반인들이 그런 방송 나와서 키스는 왜하며 스킨십을 왜하는지 모르겠어요 출연료도 안주고요
어찌보면 즉석채용이나 고용하러 온 거 같아요
근데 돈도 안주고 일을 시키네요 술사준걸로 대신 해야하는건가요?ㅋㅋㅋ 그런 논리는 정황상 말이 안되는거 같아요
비제이들은 남자나 여자 통틀어서 거의 전직 유흥쪽에서 일하신분들이 많아요 근데 왜 일반인까지 그런 프레임을 씌우게하고 일시키는지 모르겠어요
영상을 제작하려면 여캠이랑 할 것이지 왜 현실에서 여캠이 섭외가 안되니까 강남에 나와서 그런지도 잘모르겠네요 방심위는 이렇게 벌여지고 있는일을 방관하고 있어요 이게 방심위에 소관을 아닐 수는 있어도 적어도 방송에 나오는 수위까지는 제대로 심의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비제이들은 19세설정도 안하고 미성년자나 미취학 아동이 볼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돈을 쏘는 경제력이 있는 성인위주에 방송만 진행하고 있어요
우리 모두 알 필요성이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적었어요
관심좀 가져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