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잠이 안오네요 약 먹은지 4시간이 지났는데 눈감아도 잠이 안오고 누나 생각만 나고 벌써 해가 뜨네요 오늘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저는 그 사람 얘기도 하면 안되나봐요 지인한테 저랑 자기 얘기 하지말라고... 소중한 지인도 잃을꺼같네요 너무 미안하네요 절 걱정해주고 믿는 지인들한테 실망만 남기고 스트레스로 폭식을 해서인지 오늘 낮에 사우나 갔는데 2달 사이에 9키로가 쪘네요 ... 작년 다이어트 했을때 누나가 말라깽이라고 싫어했었는데.... 휴가 개념도 없이 벌써 8월 7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시간 참 빠르고 무섭다 아직도 눈뜨면 누나 모습이 앞에 있을꺼 같은데.. 그 흔한 사랑해란 말도 자주 못 해줬네 해 가 뜨는게 싫고 날이 지나가는게 싫다 차라리 이대로 모든게 멈춰버렸으면
오늘도 잠이 안오네요
눈감아도 잠이 안오고 누나 생각만 나고
벌써 해가 뜨네요 오늘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저는 그 사람 얘기도 하면 안되나봐요
지인한테 저랑 자기 얘기 하지말라고...
소중한 지인도 잃을꺼같네요 너무 미안하네요
절 걱정해주고 믿는 지인들한테 실망만 남기고
스트레스로 폭식을 해서인지 오늘 낮에 사우나 갔는데 2달 사이에 9키로가 쪘네요 ...
작년 다이어트 했을때 누나가 말라깽이라고 싫어했었는데....
휴가 개념도 없이 벌써 8월 7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시간 참 빠르고 무섭다
아직도 눈뜨면 누나 모습이 앞에 있을꺼 같은데..
그 흔한 사랑해란 말도 자주 못 해줬네
해 가 뜨는게 싫고 날이 지나가는게 싫다
차라리 이대로 모든게 멈춰버렸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