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7세 총각입니다... 오늘의 이야기 사람인지 귀신인지 ... 제나이 37살 당시 21살이던 저는 석촌동에 위치한 가락아파트 상가 2층의 중식집에서 배달일을 하고있었어요... 가락아파트는 1동부터 135동까지 있는 단지인데 면적은 큰데 아파트는 당시 5층짜리였어요....어느동은 12- 34- 56- 78- 까지 입구나 나눠져있고 베란다식의 동은 1-6 입구가있고 7-12 입구가있는곳이있었습니다. 제가 일하던 곳은 2층은 2층인데 계단을 올라가면 디귿자로 가장주석에 위치한 가게라서당시 일할사람들 구하기가 쉽지않은곳이였어요... 주인분들은 일단 월급을 적게 주고싶어하셧고 일하는사람들 가게위치상 다른가게보다 조금더 받고싶은 그런가계였습니다. 당시 40대 중반의 아저씨와 저 둘이서 일을하고있었어요... 순진하고 건강하던 저는 당시 1일3역 정도의 일을하고있었어요..당시엔 체력이 좋아서 하루 왕복으로 200번정도 아파트와 일반 빌라와 빌딩사무실등등을다니면서 미소를 잃지 않았죠... 당시 그런제모습이 보기좋아서였는지 사무실의 여직원들이 배달주문시저더러 와달라거 한일이 많이있었기에 훗날 사장님께서 당시 왜 사무실여직원들이그토록 절 찾았는지 신기했다고 하더군요.... 당시 저는 신화의 이민우 닮았다는 소리를 자주들었었어요;;ㅋㅋ 자자 사설을 요까지.....ㅈㅅㅈㅅ 어느 금요일밤 친구들과 술을 한잔하게되고 시간이 늦게되던날 다음날 걱정이된 저는 가게안에 있던 방에서 잔다고함 당시 그곳엔 40대 중년의아저씨가 한분 숙식하셧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보다 조금 늦게 들어온 아저씨가 들어오시더니 급하게 짐을 싸시는것보고 뭔일있으세요??? 라고 물어보니아저씨는 인상을쓰며 욕설을하면서 돈300만원도 가불안해준다며 그대로 가버리심;;;단순한저는 그대로 잠을 청하려 하다가 문득예전에 신문광고를 보고 주문한 포르노 비디오 테잎을 집에는 못가져가고 어느날 볼거란 생각으로 가게에 숨겨둔걸 기억해냄!!!!! 저는 신나게 비디오를 켬!!!주문시 저는 서양껏 제외하고 일본것만 주문함;; 비디오를 켜고 감동과함께 저의동생이 터질듯이 커지는걸 느끼고 그날 3편정도의 비디오를 시청하며 저는 여러번 만족하고 그대로 지쳐서 휴지뭉치들은 아무대로 흩뿌려두고 잠이들었습니다.다음날아침 미닫이 문이 드르륵하고 열리며 꺅~~~~~뭐야뭐야~~~하면서 사모님께서 다시 드르륵 문을닫는소리에 잠을깸 잠을깬 나는 더놀램;;;; 당시 팬티는 저멀이 던져셔있고 내동생은 화가 많이도난 그머리를 들어올리고 코브라 흉내를 내고있었음;;; 후다닥 주춤주춤 옷을 입고 나와서 싯으러감'''' 사장님의 표정이 역시 꿍해계심;;;내예상에 사장님께선 작고 힘이 없으셧는건 아닌지 함;;; 그런게 다른날처럼 아침에 가게를 청소하고 수고되지못한 그릇을 찾으러감 그렇게 오전10시쯤이되면 좀 덜찾더라도 아침밥을 먹으러 가게로 들어가는게당시 모든중식집의 불문율!!!! 그런데 밥을먹으러 가게들어갔는데 어찌....사장님.사모님.그리고 저......3명뿐임;;; 그래서 토요일이던 그날 왜 나혼자냐고 물어보니새벽에 짐싸서 가신 아저씨는 그대로 가신거고 일당을 부르려고해도 비오는 주말이라 결국 구하지못했다고함;;; 단순한저는 오늘좀 힘들겟군 생각하고 밥을 든든히 먹고 그냥 일을하게됨;;; 그런데 그날따라 비는 많이도 오고 하필이면 그날 대부분 5층과4층이 너무 배달이 많이들어옴;;;; 책임감이있던 져는 최대한 배달을 하나라도 더해주기위해뛰어다님;;; (당시 20대들의 월급은 치킨집:80~90 중식집: 100~120 정도였는데)무슨소문인지 모르겠지만 아저씨들보다 큰 금액의 월급인 170만원을 줄테니 우리가게와서 일하라던 사장님이 계셧음...순진했던나는 동따라가긴 자존심상해서 거절;;그때 안갈걸 후회함;;;) 그렇게 일이 거의 마무리가되어가고 가게마감이9시인데 8시 반쯤 주문이 들어옴;;;지친나는 속으로 하....끝이보이는구나 하며 배달을 감;; 가락아파트 52동 202호 ......그날의 충격이 아직도 잊혀지질않기에 기억이남;;;52동의 경우 현관입구가 총 4개 12호----34호----56호----78호----그렇게 있었는데 당시 9시가 좀안되었어도 그자리는 좀 어두컴컴함; 오토바이를 타고 54동을 돌아 주문한 12호 라인을 가는데 제쪽을 78호 라인쪽!!!34호 라인에 사람이 반대편을보고 비스듬이 서있었음!!!! 당시 그사람의 머리스타일은 숫이 많고 목이랑 어깨만나곳 정도 까지오는 길이의좀 덥수룩해보이는 스타일이엿어요... 잠깐 이상했지만 배달과 퇴근의 생각이 먼저엿기에 아....마지막배달이군 생각하며 배달을 하고 다시 내려옴;; 근데 그사람이 그대로 서있는걸봄;; 좀 이상햇지만 신경쓰지않고 오토바이를 시동걸고 지나가는데.. 움직임도 없이 그사람의 옆을 지나는찰나!!!!!! 아주 맑고 예쁜 여학생의 목소리로 아저씨 같이가주세요! 라고 또렷하게 들림!!!! 근데 다급하거나 그런소리는 아니고 또렷하고 맑은 목소리인데 내귀에는 잘들림!!! 그래서 오토바이 브레이크를 밟고 멈춰서서 오토바이에 앉은채로 쳐다봄!!!! 근데 그 형상이 천천이 돌아서 제쪽으로 고개와 몸을 천천히 부드럽게 돌리는거에요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저는 그사람의 얼굴을 자세히 보려고 했는데 머리가 좀 산발이라 그런건지..얼굴쪽이 하나도 안보이더군요... 그형상의 옷차림이 한....70~80년대 대학생들이 입을것같던 벙벙한 좀 커보이는 체크무늬의남방에 흔한 청바지 였어요...... 남방끝의 손이 보이는데 다소 손가락이 길고 가는데 피부색이 보라빛처럼 푸르딩딩한걸느끼고 다시 얼굴을 보게되는데 역시나....얼굴이 잘보이지 않더군요.... 근데 순간 온몸에 소름이 쫙~ 끼치는겁니다.... 그이유는 그 형상의 뒤에 현관 안이 불이안들어와서 더 어두운데 그계단에 떯어져있는 전단지가 보였거든요!!!!! 아!!!!이거 이상하다 싶어서 다시 그여자의 얼굴을보려고 쳐다보니 그냥 그림자 자체더군요!!!!!!!!!! 순간 그대로 둥!!!!!둥!!!!!둥!!!!!하고 제 얼굴앞까지 다가온 형상... 그리고 제몸이 움직여지지않는데 오늘손으로 꼭 오토바이를 땡겨야 한다는 일념이가위에 눌려서 깨기 전처럼 큳!!하고 당겨지게 되더군요... 그렇게 얼굴을때리는 빗방울은 신경안쓰고 어느정도밝은 곳에 도착한저는문득 그 형상의 목소리....분명 맑은 여자의 목소리였고...혹시 가출을했는데 배가고프거나 갈곳이없는게 아닐까 하고생각이 드는겁니다;;그래서 전대의 가장자리쪽 제돈이 따로있던 곳의 지퍼를 열어보니7천원이 있더군요....당시 3일에 1갑정도 담배피는거 외엔 돈쓸일이 거의 없던저는 오천원짜리를 따로 왼손에 들고 다시 조심히 그자리로 가게되었어요...아......그대로 그모습 그대로 비를 맞고있더군요... 저는 살짝 멀치감치 오토바이에 앉아서시동을 켠채로 왼손을 내밀었습니다. 그손엔 오천원이 있엇죠...미동없이 제방향을 보는듯한 모습 그대로어디선가 들은예긴데 귀신하고 3번 대화하면 귀신홀린대서 저는아무말도 안하고 손을 내밀고 그형상의 얼굴을 다시 쳐다보았습니다.. 역시나...잘 안보이더라구요.....그런데 그렇게 몇초 보다보니 또다시 둥!!!!둥!!!둥!!!!제앞으로 다가오는 느낌과 함께 몸이 다시 안움직이지 뭔가요... 전 죽기살기로 힘을짜내서 결국 오토바이를 타고 가게로가서귀신봣다며 호들갑을 떯었는데 사모와 사장님은 웃으면서 제가 장난친다고생각 하신듯이 넘기더군요.... 그목소리 정말 예쁜 목소리였는데....사람이였다면 제발 나타나서 사람이엿다고 말좀해줘요 ㅜㅜ
제발 나타나줘요 제발....
안녕하세요 37세 총각입니다...
오늘의 이야기 사람인지 귀신인지 ...
제나이 37살 당시 21살이던 저는 석촌동에 위치한 가락아파트 상가 2층
의 중식집에서 배달일을 하고있었어요...
가락아파트는 1동부터 135동까지 있는 단지인데 면적은 큰데 아파트는 당시 5층짜리
였어요....어느동은 12- 34- 56- 78- 까지 입구나 나눠져있고
베란다식의 동은 1-6 입구가있고 7-12 입구가있는곳이있었습니다.
제가 일하던 곳은 2층은 2층인데 계단을 올라가면 디귿자로 가장주석에 위치한 가게라서
당시 일할사람들 구하기가 쉽지않은곳이였어요...
주인분들은 일단 월급을 적게 주고싶어하셧고 일하는사람들 가게위치상
다른가게보다 조금더 받고싶은 그런가계였습니다.
당시 40대 중반의 아저씨와 저 둘이서 일을하고있었어요...
순진하고 건강하던 저는 당시 1일3역 정도의 일을하고있었어요..
당시엔 체력이 좋아서 하루 왕복으로 200번정도 아파트와 일반 빌라와 빌딩사무실등등을
다니면서 미소를 잃지 않았죠...
당시 그런제모습이 보기좋아서였는지 사무실의 여직원들이 배달주문시
저더러 와달라거 한일이 많이있었기에 훗날 사장님께서 당시 왜 사무실여직원들이
그토록 절 찾았는지 신기했다고 하더군요....
당시 저는 신화의 이민우 닮았다는 소리를 자주들었었어요;;ㅋㅋ
자자 사설을 요까지.....ㅈㅅㅈㅅ
어느 금요일밤 친구들과 술을 한잔하게되고 시간이 늦게되던날
다음날 걱정이된 저는 가게안에 있던 방에서 잔다고함 당시 그곳엔 40대 중년의
아저씨가 한분 숙식하셧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보다 조금 늦게 들어온 아저씨가 들어오시더니
급하게 짐을 싸시는것보고 뭔일있으세요??? 라고 물어보니
아저씨는 인상을쓰며 욕설을하면서 돈300만원도 가불안해준다며
그대로 가버리심;;;단순한저는 그대로 잠을 청하려 하다가 문득
예전에 신문광고를 보고 주문한 포르노 비디오 테잎을 집에는 못가져가고
어느날 볼거란 생각으로 가게에 숨겨둔걸 기억해냄!!!!!
저는 신나게 비디오를 켬!!!주문시 저는 서양껏 제외하고 일본것만 주문함;;
비디오를 켜고 감동과함께 저의동생이 터질듯이 커지는걸 느끼고
그날 3편정도의 비디오를 시청하며 저는 여러번 만족하고
그대로 지쳐서 휴지뭉치들은 아무대로 흩뿌려두고 잠이들었습니다.
다음날아침 미닫이 문이 드르륵하고 열리며 꺅~~~~~뭐야뭐야~~~
하면서 사모님께서 다시 드르륵 문을닫는소리에 잠을깸
잠을깬 나는 더놀램;;;;
당시 팬티는 저멀이 던져셔있고 내동생은 화가 많이도난 그머리를 들어올리고
코브라 흉내를 내고있었음;;;
후다닥 주춤주춤 옷을 입고 나와서 싯으러감''''
사장님의 표정이 역시 꿍해계심;;;
내예상에 사장님께선 작고 힘이 없으셧는건 아닌지 함;;;
그런게 다른날처럼 아침에 가게를 청소하고 수고되지못한 그릇을 찾으러감
그렇게 오전10시쯤이되면 좀 덜찾더라도 아침밥을 먹으러 가게로 들어가는게
당시 모든중식집의 불문율!!!!
그런데 밥을먹으러 가게들어갔는데 어찌....
사장님.사모님.그리고 저......3명뿐임;;;
그래서 토요일이던 그날 왜 나혼자냐고 물어보니
새벽에 짐싸서 가신 아저씨는 그대로 가신거고
일당을 부르려고해도 비오는 주말이라 결국 구하지못했다고함;;;
단순한저는 오늘좀 힘들겟군 생각하고 밥을 든든히 먹고
그냥 일을하게됨;;;
그런데 그날따라 비는 많이도 오고 하필이면 그날 대부분 5층과4층이 너무
배달이 많이들어옴;;;;
책임감이있던 져는 최대한 배달을 하나라도 더해주기위해
뛰어다님;;;
(당시 20대들의 월급은 치킨집:80~90 중식집: 100~120 정도였는데)
무슨소문인지 모르겠지만 아저씨들보다 큰 금액의 월급인 170만원을
줄테니 우리가게와서 일하라던 사장님이 계셧음...순진했던나는 동따라가긴 자존심상해서 거절;;
그때 안갈걸 후회함;;;)
그렇게 일이 거의 마무리가되어가고 가게마감이9시인데 8시 반쯤
주문이 들어옴;;;지친나는 속으로 하....끝이보이는구나 하며 배달을 감;;
가락아파트 52동 202호 ......
그날의 충격이 아직도 잊혀지질않기에 기억이남;;;
52동의 경우 현관입구가 총 4개 12호----34호----56호----78호----
그렇게 있었는데 당시 9시가 좀안되었어도 그자리는 좀 어두컴컴함;
오토바이를 타고 54동을 돌아 주문한 12호 라인을 가는데 제쪽을 78호 라인쪽!!!
34호 라인에 사람이 반대편을보고 비스듬이 서있었음!!!!
당시 그사람의 머리스타일은 숫이 많고 목이랑 어깨만나곳 정도 까지오는 길이의
좀 덥수룩해보이는 스타일이엿어요...
잠깐 이상했지만 배달과 퇴근의 생각이 먼저엿기에
아....마지막배달이군 생각하며 배달을 하고 다시 내려옴;;
근데 그사람이 그대로 서있는걸봄;;
좀 이상햇지만 신경쓰지않고 오토바이를 시동걸고 지나가는데..
움직임도 없이 그사람의 옆을 지나는찰나!!!!!!
아주 맑고 예쁜 여학생의 목소리로 아저씨 같이가주세요! 라고 또렷하게 들림!!!!
근데 다급하거나 그런소리는 아니고 또렷하고 맑은 목소리인데
내귀에는 잘들림!!! 그래서 오토바이 브레이크를 밟고
멈춰서서 오토바이에 앉은채로 쳐다봄!!!!
근데 그 형상이 천천이 돌아서 제쪽으로 고개와 몸을 천천히 부드럽게 돌리는거에요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저는 그사람의 얼굴을 자세히 보려고 했는데
머리가 좀 산발이라 그런건지..얼굴쪽이 하나도 안보이더군요...
그형상의 옷차림이 한....70~80년대 대학생들이 입을것같던 벙벙한 좀 커보이는 체크무늬의
남방에 흔한 청바지 였어요......
남방끝의 손이 보이는데 다소 손가락이 길고 가는데 피부색이 보라빛처럼 푸르딩딩한걸
느끼고 다시 얼굴을 보게되는데 역시나....얼굴이 잘보이지 않더군요....
근데 순간 온몸에 소름이 쫙~ 끼치는겁니다....
그이유는 그 형상의 뒤에 현관 안이 불이안들어와서
더 어두운데 그계단에 떯어져있는 전단지가 보였거든요!!!!!
아!!!!이거 이상하다 싶어서 다시 그여자의 얼굴을보려고 쳐다보니
그냥 그림자 자체더군요!!!!!!!!!!
순간 그대로 둥!!!!!둥!!!!!둥!!!!!하고 제 얼굴앞까지 다가온 형상...
그리고 제몸이 움직여지지않는데 오늘손으로 꼭 오토바이를 땡겨야 한다는 일념이
가위에 눌려서 깨기 전처럼 큳!!하고 당겨지게 되더군요...
그렇게 얼굴을때리는 빗방울은 신경안쓰고 어느정도밝은 곳에 도착한저는
문득 그 형상의 목소리....분명 맑은 여자의 목소리였고...
혹시 가출을했는데 배가고프거나 갈곳이없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드는겁니다;;그래서
전대의 가장자리쪽 제돈이 따로있던 곳의 지퍼를 열어보니
7천원이 있더군요....당시 3일에 1갑정도 담배피는거 외엔 돈쓸일이
거의 없던저는 오천원짜리를 따로 왼손에 들고 다시 조심히
그자리로 가게되었어요...아......그대로 그모습 그대로 비를 맞고있더군요...
저는 살짝 멀치감치 오토바이에 앉아서시동을 켠채로 왼손을 내밀었습니다.
그손엔 오천원이 있엇죠...미동없이 제방향을 보는듯한 모습 그대로
어디선가 들은예긴데 귀신하고 3번 대화하면 귀신홀린대서 저는
아무말도 안하고 손을 내밀고 그형상의 얼굴을 다시 쳐다보았습니다..
역시나...잘 안보이더라구요.....그런데 그렇게 몇초 보다보니 또다시 둥!!!!둥!!!둥!!!!
제앞으로 다가오는 느낌과 함께 몸이 다시 안움직이지 뭔가요...
전 죽기살기로 힘을짜내서 결국 오토바이를 타고 가게로가서
귀신봣다며 호들갑을 떯었는데 사모와 사장님은 웃으면서 제가 장난친다고
생각 하신듯이 넘기더군요....
그목소리 정말 예쁜 목소리였는데....사람이였다면 제발 나타나서 사람이엿다고 말좀해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