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헤어진지 한달 정도 됬는데, 솔직히 후회나 미련은 없어.그러다 보니 생각은 나지만 너무 슬프거나아무것도 못하겠거나 그러진 않아. 내가 만났던 사람은 이성적이고, 마음에 없는 말 못하고, 융통성도 없고 고집센?딱 그런 사람이었어. 직장도 사람들이 다 알만한데 다니고, 집도 나름 잘살고 잘해줬어. 근데 그런거 알아? 내가 받고싶어 하는 사랑이랑 그사람이 주는 사랑이랑 뭔가 다른느낌.난 다정한 한마디 따뜻한 말한마디 그런게 듣고 싶었는데 이사람은 음 물질적 금전적으로 표현하는?여튼 난 우리둘의 사랑 방식은 다르지만 저사람의 방식으로 사랑주는 것도감사하고 행복해 했어. 근데 왜 그런거 있자나. 밤늦게까지 전화하고 싶거나 그런 그냥 알콩달콩그런거 하고 싶다 그래도 피곤하다고 안하고, 여튼 잘해주는데딱 그이상을 안해주는?? 그런 사람이었어.그래서 말로 상처 받은일이 많았어. 내가 정말 어쩌다 섭섭하다는 식으로 말해도 그게 왜 섭섭하냐고전혀 이해를 하려고 하지 않는. 어쩌면 감정 코드가 안맞았을수도 있겠다. 어쨋거나 만나면서 말로 상처 받은 일이 많았지만 난 솔직한게 더 좋고 지킬수 있는말만 해서 오히려 책임감 있는거라고 스스로 합리화를 했다고 해야하나? 그랬단 말야. 근데 어느날 부터 맘이 식는게 보이더라. 기다렸지 아 헤어지자고 하겠구나. 근데 안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나한테 할얘기 없냐고 하고 물었더니 좀 놀라더라티 엄청 내놓고서는ㅋㅋㅋ 여튼 그래서 말 못하겠음 내가 대신 해주겠다고 하고헤어졌어. 막 엄청 힘들지는 않았어, 근데 우리는9년정도 사겼어.그래서 일주일 정도있다가 전화 한통을 했는데그때 그사람이 그런얘길했어. 내가 지금 하는 일이 있는데 그거만아니었음 좀더 빨리 헤어졌을 수도 있었겠다고 얘기를 하는거야.근데 평소에도 말을 좀 모나게 하는 편이라 어지간한 말엔 나도 기분 안나쁘거든 ㅋㅋ 근데 그말이 며칠지나도 아픈건 아닌데 계속 생각나더라.나도 모르게 입으로 찌질한 새끼 이말이 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몇년간은 상처받으면서도 이성적인 사람이라 말이 직설적이다라고포장해놓은걸 다 찢어놓은 거야.내가 여태 이런 찌질한 놈을 좋아한건가 싶더라 . 좋은사람이었음 평소에 말 예쁘게 해주고 어쩔수 없이 상처줄때는주는게 맞자나 .마음이 식을수도 있지, 다른사람 생길수도 있지. 근데 자기감정에책임은 졌어야지. 내가 얘기하게 해놓고 또 말 저렇게 모나게 하니까못나보이더라. 왜 헤어질때 밑바닥까지 보이지 말라는 말이 난울고불고 매달리지 말라는 말인줄 알았건든?아냐 그건 지극히 인간적인거고 당연한거야.난 마지막에 그사람 인성에 바닥을 본 느낌이야 . 내가 오랜시간 소중하게 꼭 쥐고있던게 보석이 아니고돌멩이인것 같은 기분. 그냥 내 인생에 걸러질 사람이 걸러진 거구나 생각이 들어. 물론 한것도 많고 즐겁고 행복했던 적도 많아서 생각은 나겠지. 근데 그냥 좋은 추억으로만 간직 하려고 해. 다들 너무 힘들겠지만 최선을 다했는데 떠난사람받이 들이자. 내가 할 수 있는거 하자.상대방 마음 바꾸는거 보다 내음 바꾸는게 쉬울거고,그리고 내가 바로 할수 있는건 sns, 끊는거야. 그런거 보고 다른 사람생긴거 같다. 마음 아프다.잘지내보여 마음아프다 하는데너네 안아프게 할수 있는거 바로 자신이야.그리고 바로 끊을 수 있는 것도 자신이고. 인생은 길어. 본인이 좋아하는것도 많이 있을거 아냐.그런거 보면서 힘내! 내가 좋아하고 아꼈던거 하나 없어져도 분명다른게 나타날거야. 32
이별하고 느낀점
난 헤어진지 한달 정도 됬는데,
솔직히 후회나 미련은 없어.
그러다 보니 생각은 나지만 너무 슬프거나
아무것도 못하겠거나 그러진 않아.
내가 만났던 사람은 이성적이고, 마음에 없는 말 못하고, 융통성도 없고 고집센?
딱 그런 사람이었어.
직장도 사람들이 다 알만한데 다니고, 집도 나름 잘살고
잘해줬어. 근데 그런거 알아?
내가 받고싶어 하는 사랑이랑 그사람이 주는 사랑이랑 뭔가 다른느낌.
난 다정한 한마디 따뜻한 말한마디 그런게 듣고 싶었는데
이사람은 음 물질적 금전적으로 표현하는?
여튼 난 우리둘의 사랑 방식은 다르지만 저사람의 방식으로 사랑주는 것도
감사하고 행복해 했어.
근데 왜 그런거 있자나. 밤늦게까지 전화하고 싶거나 그런 그냥 알콩달콩
그런거 하고 싶다 그래도 피곤하다고 안하고, 여튼 잘해주는데
딱 그이상을 안해주는?? 그런 사람이었어.
그래서 말로 상처 받은일이 많았어.
내가 정말 어쩌다 섭섭하다는 식으로 말해도 그게 왜 섭섭하냐고
전혀 이해를 하려고 하지 않는. 어쩌면 감정 코드가 안맞았을수도 있겠다.
어쨋거나 만나면서 말로 상처 받은 일이 많았지만
난 솔직한게 더 좋고 지킬수 있는말만 해서 오히려 책임감 있는거라고
스스로 합리화를 했다고 해야하나? 그랬단 말야.
근데 어느날 부터 맘이 식는게 보이더라. 기다렸지
아 헤어지자고 하겠구나. 근데 안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나한테 할얘기 없냐고 하고 물었더니 좀 놀라더라
티 엄청 내놓고서는ㅋㅋㅋ 여튼 그래서 말 못하겠음 내가 대신 해주겠다고 하고
헤어졌어.
막 엄청 힘들지는 않았어, 근데 우리는9년정도 사겼어.
그래서 일주일 정도있다가 전화 한통을 했는데
그때 그사람이 그런얘길했어. 내가 지금 하는 일이 있는데 그거만
아니었음 좀더 빨리 헤어졌을 수도 있었겠다고 얘기를 하는거야.
근데 평소에도 말을 좀 모나게 하는 편이라 어지간한 말엔 나도 기분 안나쁘거든 ㅋㅋ
근데 그말이 며칠지나도 아픈건 아닌데 계속 생각나더라.
나도 모르게 입으로 찌질한 새끼 이말이 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몇년간은 상처받으면서도 이성적인 사람이라 말이 직설적이다라고
포장해놓은걸 다 찢어놓은 거야.
내가 여태 이런 찌질한 놈을 좋아한건가 싶더라 .
좋은사람이었음 평소에 말 예쁘게 해주고 어쩔수 없이 상처줄때는
주는게 맞자나 .
마음이 식을수도 있지, 다른사람 생길수도 있지. 근데 자기감정에
책임은 졌어야지.
내가 얘기하게 해놓고 또 말 저렇게 모나게 하니까
못나보이더라.
왜 헤어질때 밑바닥까지 보이지 말라는 말이 난
울고불고 매달리지 말라는 말인줄 알았건든?
아냐 그건 지극히 인간적인거고 당연한거야.
난 마지막에 그사람 인성에 바닥을 본 느낌이야 .
내가 오랜시간 소중하게 꼭 쥐고있던게 보석이 아니고
돌멩이인것 같은 기분.
그냥 내 인생에 걸러질 사람이 걸러진 거구나 생각이 들어.
물론 한것도 많고 즐겁고 행복했던 적도 많아서 생각은 나겠지.
근데 그냥 좋은 추억으로만 간직 하려고 해.
다들 너무 힘들겠지만 최선을 다했는데 떠난사람
받이 들이자. 내가 할 수 있는거 하자.
상대방 마음 바꾸는거 보다 내음 바꾸는게 쉬울거고,
그리고 내가 바로 할수 있는건 sns, 끊는거야.
그런거 보고 다른 사람생긴거 같다. 마음 아프다.
잘지내보여 마음아프다 하는데
너네 안아프게 할수 있는거 바로 자신이야.
그리고 바로 끊을 수 있는 것도 자신이고.
인생은 길어. 본인이 좋아하는것도 많이 있을거 아냐.
그런거 보면서 힘내!
내가 좋아하고 아꼈던거 하나 없어져도 분명
다른게 나타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