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얼마 안된 맞벌이 새댁이에요 남편과는 오래 연애를 해서 그전에 가게에서 시부모님과 어떻게 일했는지도 알고 있구요 남편은 저랑 결혼하기전부터 원래 출근시간에 하지 않고 본가에서 살때도 늦게나가서 늦게까지 본인 할일 하며 일했어요 연애할때 전화하면 집이길래 너무 늦게가는거 아니냐고 어머님이 안깨우시냐 하니 안깨운다고 괜찮다고 하길래 본인이 할 일처리 를 안하는것도 아니고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왜!!!결혼하고나서 얼마되지도 않은 저한테 신랑 늦게 나온다며 뭐라고 하는건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결혼하면 습관이 달라지거나 일하느라 바쁜 며느리가 그걸 고쳐 주고 있어야하나요? 결혼전이나 후에도 아들한테 본인은 뭐라고 하지도 못하면서 하 소연을 가장한 덤탱이를 씌우는 말씀을 계속 하시는데 어쩌라는 건지 어이가 없어요 딸이 잘못한다고 장모님이 사위한테 전화해서 뭐라고 하는 경우 는 듣지못했는데 왜 시어머니들은 아들이 잘못한걸 며느리한테 덤태기를 씌우는지.... 본인이 그렇게 키웠으면서... 아오.. 하도 그러시길래 나도 저사람 왜그러는지 모르겠다하며 시어머니 편을 좀 들어주며 말하니 ㅋㅋ 하신단 소리가 그래도 남편은 착한애야... ㅋㅋㅋㅋ 결혼한지 얼마되지않아 생활방식차이로 짜증나서 서로 싸움도 많 은데 제가 남편 직장생활까지 관여를 왜 해야하나 싶고 공과 사를 구분 못하고 일하는 며느리한테 남편 직장이야기나하 는 시댁하고 같이 일하고 있지 않았으면 이런걸로 제가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었겠지요 직장에서 네 남편 이러니 이렇게 해라하고 와이프한테 연락하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남편한테 직장 옮기라고 했는데 지금 시댁 가게 사정이 다른 사람구할 사정이 못 된다고 하네요 남편한테는 시어머니가 이런말을 한다하고 말을 안했어요 뒤집어 엎을게 뻔하니까요 시댁에서 남편 해고 좀 시켰으면 좋겠네요 ( 시어머니한테 네네하는 타입도 아니고 뭐라고 하시면 그거에 대해 제 생각 말씀드려요 그러면 제 말에는 할말없으신지 잠시 침 묵후 말돌리거나 본인이 하고싶은 말만하고 끊고 한동안 잠잠하 다가 또 시작!!! 그럼 저도 같은 말 또시작 !! 신랑이 이미 아내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뒤집어 엎은적이 있어서 그건 간단히 썼네요 그리고 시어머니가 판을 하세요.. 그래서 자세한 내용은 쓰지 못 했네요 그냥 시어머니때문에 답답해서 써봤습니다ㅜㅜ )11
시댁에서 같이 일하는 남편욕을 왜 나한테할까요
남편과는 오래 연애를 해서 그전에 가게에서 시부모님과
어떻게 일했는지도 알고 있구요
남편은 저랑 결혼하기전부터 원래 출근시간에 하지 않고
본가에서 살때도 늦게나가서 늦게까지 본인 할일 하며 일했어요
연애할때 전화하면 집이길래 너무 늦게가는거 아니냐고 어머님이
안깨우시냐 하니 안깨운다고 괜찮다고 하길래 본인이 할 일처리
를 안하는것도 아니고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왜!!!결혼하고나서 얼마되지도 않은 저한테
신랑 늦게 나온다며 뭐라고 하는건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결혼하면 습관이 달라지거나 일하느라 바쁜 며느리가 그걸 고쳐
주고 있어야하나요?
결혼전이나 후에도 아들한테 본인은 뭐라고 하지도 못하면서 하
소연을 가장한 덤탱이를 씌우는 말씀을 계속 하시는데 어쩌라는
건지 어이가 없어요
딸이 잘못한다고 장모님이 사위한테 전화해서 뭐라고 하는 경우
는 듣지못했는데 왜 시어머니들은 아들이 잘못한걸 며느리한테
덤태기를 씌우는지....
본인이 그렇게 키웠으면서... 아오..
하도 그러시길래 나도 저사람 왜그러는지 모르겠다하며 시어머니
편을 좀 들어주며 말하니 ㅋㅋ
하신단 소리가 그래도 남편은 착한애야... ㅋㅋㅋㅋ
결혼한지 얼마되지않아 생활방식차이로 짜증나서 서로 싸움도 많
은데 제가 남편 직장생활까지 관여를 왜 해야하나 싶고
공과 사를 구분 못하고 일하는 며느리한테 남편 직장이야기나하
는 시댁하고 같이 일하고 있지 않았으면 이런걸로 제가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었겠지요 직장에서 네 남편 이러니 이렇게 해라하고
와이프한테 연락하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남편한테 직장 옮기라고 했는데
지금 시댁 가게 사정이 다른 사람구할 사정이 못 된다고 하네요
남편한테는 시어머니가 이런말을 한다하고 말을 안했어요
뒤집어 엎을게 뻔하니까요
시댁에서 남편 해고 좀 시켰으면 좋겠네요
( 시어머니한테 네네하는 타입도 아니고 뭐라고 하시면 그거에
대해 제 생각 말씀드려요 그러면 제 말에는 할말없으신지 잠시 침
묵후 말돌리거나 본인이 하고싶은 말만하고 끊고 한동안 잠잠하
다가 또 시작!!! 그럼 저도 같은 말 또시작 !!
신랑이 이미 아내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뒤집어 엎은적이 있어서
그건 간단히 썼네요
그리고 시어머니가 판을 하세요.. 그래서 자세한 내용은 쓰지 못
했네요
그냥 시어머니때문에 답답해서 써봤습니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