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한국을 보고 놀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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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놀면서 돈버는 직업 하는것도 없는데 매달 천만원 이상 받지
대체 정치인들뭘그렇게 일잘한다고 돈을저렇게벌어가? 그정도가져갈거면 우리나라 gdp 1위만들어놓던가
kbs에서 하는 스웨덴 국회의원들 다큐도 봤고, 미국 국회의원들 다큐도 봤는데 특혜가 없어서 미국 의원은 어느 주에서 와서 사무실에서 먹고 자더라. 타고 다니는 자동차도 기사 없이 프라이드 같이 생긴 유리창 수동으로 돌려서 올리고 내리는 작은차 타고 다님. 우리나라도 좋은 정치인들을 뽑으려면 정치인들에 대한 많은 특혜와 권력을 거둬야 함.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과거에 급제해서 조정에 들어가면 출세길이 보장되고 가문을 세운다 할 정도로 특혜들이 보장되었기 때문에 전부 틀어앉아서 글 읽는 것에만 몰두하며 과거급제만 바라보며 그 옛날 제주도에서까지 걸어서 산넘고 물건너 몇날며칠을 한양까지 걸어왔다가 낙방하면 되돌갔다가 또 다시 한양가서 시험 치는 걸 개고생을 반복했음. 팔도의 수많은 양반들이. 그만큼 보장되는 게 많았기 때문에. 그 시스템이 수백년이 지난 현대의 대한민국에까지 그대로 이어져 오고 있음. 만약 특혜와 필요 이상의 권한을 모두 없앤다면 돈과 권력욕을 바라보며 정치판에 뛰어드는 잡벌레들을 거의 걸러낼 수 있음. 정말 국가와 국민들에 헌신해서 이 나라를 바꾸고자 하는 신념을 가진 이들만 모이지 않을까? 잘은 모르지만 그 다큐들을 보면서 대다수 국민들의 정직성, 청렴함, 준법정신 같은 국민성의 차이도 느꼈지만 가장 크게 느낀 건 한국은 정치인들에게 지나친 특혜를 부여하고 있고 그게 부패와 이기적인 정치인들을 불러들였다는 것이다. 몇년 전 뉴스 보니까 프랑스인지 어디의 여성 총리후보자가 개인카드를 못 챙겨서 퇴근하면서 마트에서 3만 몇천원어치를 법인(?)카드로 긁고 다음날 채워넣으려 한 게 잘못으로 드러나서 대국민 사과를 하고 총리후보에서 사퇴한 사건이 있었는데 대한민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 같았다. 영국 어느 정치인이 남긴 말이라고 하던데 "모든 국가는 그 국민들의 수준에 맞는 정치를 가진다." 라는. 사실 대한민국의 정치인들 수준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수준과 별개라는 생각이 들진 않는다. 유튜브나 네이트뉴스 댓글들만 봐도 맨날 다른 사람의 댓글에 트집 잡고 빈정거리며 반말/쌍욕 댓글 남기는 것도 그렇고 부패해서 물러난 대통령을 지지하는 보수지지자들과 맨날 지들만 세상 깨끗한 척 하다가 부정부패 사건 터져도, 입으로만 적폐청산 외쳐서 당선되었다가 막상 지들 역시 똑같이 행동하는 청와대를 비판 한번 안하고 뭔일을 해도 변호해주고 지지해주는 진보지지자들.. 우리나라 유권자들, 네티즌들의 수준을 보아하니 한국의 정치인들이 그모양인 게 납득이 갈 수 밖에 없더라.
스웨덴은 정치인이 무보수급이라고 보면 됨. 자전거타고 지하철 타고 출근함. 북유럽에서 저런게 가능한게 사회주의형 민주주의라 그럼. 한국은 맨날 북유럽타령하지만 천년이 지나도 저렇게 못됨. 일단 빨갱이 소리부터 함 ㅋㅋㅋㅋ 북유럽처럼 되고 싶지만 석유도 없고 뇌도 없음. 국회의원에게 저렇게 많은 혜택을 주는 이유는 국민을 위한 봉사자가 아닌 그냥 높은 자리에 계신 고매한 지배자라고 보기 때문. 그런데도 선거때마다 자기가 국민을 위한 봉사를 하겠다고 하는 선동에 놀아남
너무 많은걸 줬어요. 구조조정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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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돈버는 직업 하는것도 없는데 매달 천만원 이상 받지
이딴게 대표적인 선동글이지 ㅉㅉ 북유럽말고 캐나다 호주 미국 일본등하고 비교를해봐라
가질수는 있는데 허구헌날 파업하는 왜완견들꺼는 회수해야겠단 생각이 들때가 됐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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